SBS아카데미 강남점 상담 중 불편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BS아카데미강남점 ] SBS아카데미 강남점 상담 중 불편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익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3-06-10 18:18:34

본문

-상황 설명-

 5월 28일 컴퓨터 학원에 대해 알아 보기 위해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SBS 아카데미 학원에 갔습니다. 관심있는 강좌가 있어서 학원내의 팀장님이 나오셔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상담을 받는 도중 팀장이라는 직급과는 다르게 껄렁한 태도와 언행을 보이며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 내용 중 여러 개인 사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으며 말을 하던 도중 저에게 사회경험이 없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언어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은 후에 팀장이 제 신용카드를 가지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결제 금액은 40만원, 강좌 두개를 신청한 가격이었습니다. 그 후 6월 3일에 스케줄 상황이 너무 빡빡하고 힘들 것 같아서 컴퓨터 강좌 중 한 강좌를 취소하려고 다시 학원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동일하게 상담을 해 준 팀장이 나와서 '상황이 이만 저만 해서 취소를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였지만지금 취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서 저에게 한 강좌 가격인 20만원을 더 결제를 한 뒤에 신용카드로 결제한 40만원을 한번에 취소해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로 이틀 뒤인 6월 5일 오전에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현익씨,SBS아카데미 팀장 정민호에요. 취소금액이 40만원 맞나요?" 이런식으로 전화를 한 뒤에 제 답변을 들은 뒤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 이후 '취소 되었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신용 카드를 긁었었고 그 누적금액은 줄어들지 않고 더 늘어났습니다. 바로 금일 6월 10일 오전에 저는 10시 50분 경에 은행을 가서 확인을 해보았는데 취소내역도 없을 뿐더러 신청도 안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다시 학원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취소가 왜 안되었는지 여쭤 보았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오늘 신청을 했다고 이제 서류가 들어갔다는 식으로 변명만을 하였습니다. 5일 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까지 해서 확인도 했는데 너무도 당당하게 저에게 변명을 하더군요..제가 언행을 높이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는 말을 하였는데도 그 말투조차도 억지로 건성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도저히 강좌를 들을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리 하여 모든 강좌를 다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정민호 팀장은 알았다며 대신 오늘 수업에 대한 가격은 제외를 하고 취소 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 상황의 저는 학원수업을 한번도 듣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일전의 상황을 무시한 채 너무나 당당하고 어이없는 언행들에 화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규모가 작은 학원도 아닌 강남에서 유명하다고 들은 SBS아카데미 컴퓨터 학원이었습니다. 직원들의 교육에도 문제가 있지만 가장 문제는 팀장이라고 명찰을 달고 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인 '정민호' 씨의 언행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혹시라도 학원을 찾아가게 된다면 '정민호' 팀장은 피하셔서 다른 피해를 피하시길 바랄뿐입니다. 사진파일은 제 핸드폰의 내역들입니다.
글을 읽는 담당자 분께서 올바른 판단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컴퓨터학원에 2강좌신청후 개인사정으로 한강좌에대한 취소요청후 카드부분결재후 전체취소가 되지않아 전체환불요청 하셨는데 불친절하게 대하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액 환급이며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학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카드취소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77 기타 코람게임 조승규 2013-06-16
132876 서비스 아마란스 임보라 2013-06-16
1328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예린 2013-06-16
132860 생활용품 나이키매니아닷코 금복주 2013-06-16
132859 기타 청소25시 곰돌이 2013-06-16
132858 건설 리모델링 준이럽 2013-06-16
132857 서비스 합성동 프로필사진관 차광민 2013-06-16
132856 서비스 핑크레이디 정연리 2013-06-15
132855 통신 SK브로드 권현식 2013-06-15
132854 자동차 창원 바이크 존 김상현 2013-06-15
132853 기타 엘리샹뜨 박유미 2013-06-15
132852 기타 하이코스 윤명원 2013-06-15
132851 자동차 홍익기동서비스 이형인 2013-06-15
132850 기타 kg모빌리언스

처리중

소액결제
정정숙 2013-06-15
132849 digital 롯데마트 김경철 2013-06-15
132848 서비스 lg지인샤시 김진희 2013-06-15
132837 휴대전화 SK텔레콤 정수혜 2013-06-15
132836 기타 아도러블 김민오 2013-06-15
132835 기타 조이오케이 김주희 2013-06-15
132834 기타 아이더수락산점 오중호 2013-06-15
132833 기타 런던베이직교복 김은령 2013-06-15
132832 기타 노인상담사 김미화 2013-06-15
132831 통신 김영욱 김영욱 2013-06-15
132830 기타 바이마쿤 이상민 2013-06-15
132829 통신 sk telecom 김형집 2013-06-15
132828 생활용품 Merry Jane 윤혜영 2013-06-15
132823 통신 레디무비 정대윤 2013-06-15
132815 생활가전 제노스미디어 김왈근 2013-06-15
132814 금융 새마을금고 양난희 2013-06-15
132813 기타 세이브존 이명숙 2013-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