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상조 해지금액 미환불에 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아상조 ] 동아상조 해지금액 미환불에 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희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7-17 16:10:31

본문

2005년 6월 30일 2,400,000원 짜리 상조를 하나 들었습니다.
2010년 5월에 완납되었고..

2013년 6월 17일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해지금액이 전액이 아닌 1,930,000원을 주면서 그 금액을 한달후에나 입금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7월 17일에 입금해준다는 말을 믿고 오늘 3시 30분에 은행에 가서 통장정리를 했는데 입금이 안되어 연락을 했더니.. 오늘중 입금을 확답 못하겠다고합니다. 환불요청이 너무많아서 언제 될지도 모르겠다고요..

한달간의 대출이자도 제가 내고 있는데 환불해줄때까지 계속 이자를 물어야하는 상황입니다.
동아상조에서는 1,930,000원외의 이자는 지불 못해주겠다고 했는데..
계속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건가요?

동아상조에 제재를 가할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업체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563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강성범 2013-07-15
138554 건설 부일이길화 최영민 2013-07-15
138553 식음료 남악점 파파이스 서민지 2013-07-15
138552 자동차 현대해상 승기 2013-07-15
138551 기타 퓨어가든

처리중

화면상
최지원 2013-07-15
138550 자동차 리라모터스 서남진 2013-07-15
1385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익 2013-07-15
138548 자동차 에이스상사 황벼뮨 2013-07-15
138547 기타 쥬비스 강은애 2013-07-15
138546 통신 투데이로또

처리중

환불않됨!
표종석 2013-07-15
138545 생활용품 지마켓 허정미 2013-07-15
138544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43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정 2013-07-15
138542 생활가전 lg 이근화 2013-07-15
13854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이레 2013-07-15
138540 digital 창대고물상 김선종 2013-07-15
138539 기타 제철어망 조두연 2013-07-15
138538 서비스 대우전자 양윤희 2013-07-15
138537 기타 펠틱스

처리중

가방교환
이지수 2013-07-15
1385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인호 2013-07-15
138535 기타 웹투어 성지언 2013-07-15
138534 생활용품 1300k coskal123 2013-07-15
138533 생활용품 김성규 고발 2013-07-15
1385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최재홍 2013-07-15
138529 기타 상봉운전면허학원 김수현 2013-07-15
138528 기타 레드루즈(판촉인쇄물 이유란 2013-07-15
138524 통신 다날 한문영 2013-07-15
138522 기타 뷰플러스 이은경 2013-07-15
138517 통신 파일캣 이웅희 2013-07-15
138514 자동차 남송특수렉카 김영한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