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엉뚱한 곳으로 배송되었다는데 나몰라라하는 신세계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쇼핑몰 ] 상품 엉뚱한 곳으로 배송되었다는데 나몰라라하는 신세계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미영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7-18 19:25:10

본문

7월 13일 신세계쇼핑몰에서 보내온 메일을 보고 옷과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7월 15일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종하나가 택배사로 발송되었다구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 퇴근길에 16일과 17일 경비실에 가서 택배온 것이 있는지 확인을 했으나 없다해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배송완료라고 나왔더라고요.
받지도 않은 물건이 배송완료라뇨...
황당해서 신세계쇼핑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 상품이 기흥 어디 현대아파트로 갔다는 겁니다. 전 춘천살거든요. 상품이 오배송되었다며 자신들은 어찌해줄수 없으니 고객이 직접 택배사에 연락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문자로 택배사전화번호를 알려줍디다. 택배기사도 그렇지 본인 확인도 안하고 상품을 배송하고 배송완료라하고 신세계쇼핑몰은 결제만 받으면 그것으로 끝인가요?
자신의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 대한 배려라곤 전혀 없고 고객의 주소도 확인안하고...
저녁엔 고객센터와 연락을 할 수 없어 인터넷으로 사정을 올렸습니다. 오늘아침 8시 31분 신세계에서 문자왔습니다. 다른 상품(주문한 물건이 둘이었습니다)이 현대택배로 발송되었다는 문자였습니다. 마음이 더급해졌죠. 이물건도 다른곳으로 가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문자로 알려준 택배사로 전화하니...뭐가 그리 복잡한지,
신세계측에 전화를 하니 9시에 하라는 멘트와 함께 전화예약도 가능하다기에 전화예약했습니다. 전화 기다렸죠. 전화 안오더군요. 약자인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방법은 왕복택배비를 물고 반품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것이 전 춘천에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사이 많은 상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받아왔고요.
알지도 못하는 주소지로 갔다는것도 이해불가인데 고객의 안타까운 사정을 나몰라라 하는 태도가 괘씸합니다.
정말이지 다시는 신세계몰 이용하고 싶지않아요. 고객확인 안하고 배송완료한 택배사도 신고하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51 통신 LG유플러스 산소향 2013-07-16
138647 기타 더구름버스 조아라 2013-07-16
138645 자동차 폭스바겐 이경준 2013-07-16
138637 기타 교보문고 길성대 2013-07-16
138633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허연주 2013-07-16
138627 휴대전화 정지환 2013-07-16
138626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3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2 기타 슈가핀 복서진 2013-07-16
138621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용주 2013-07-16
138619 서비스 ok이사이사 김소희 2013-07-16
138618 기타 금호전기번개표 김현 2013-07-16
138617 서비스 테크노헬스클럽 송혜림 2013-07-16
13861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은정 2013-07-16
138615 자동차 시온모터스 문종만 2013-07-16
138614 휴대전화 LG전자 이재현 2013-07-16
138613 기타 장인가구 설활진 2013-07-16
138612 기타 그녀를부탁해

처리중

의류환불
유미정 2013-07-16
138611 서비스 웰빙휘트니스 최현웅 2013-07-16
138610 생활용품 (주)건종 전혜믄 2013-07-16
138609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이민희 2013-07-16
138608 서비스 이안헬스클럽 최정원 2013-07-16
138607 금융 ING생명 조효진 2013-07-16
138606 기타 인터파크 박보연 2013-07-16
138605 기타 퍼피핑크 고희원 2013-07-16
138604 휴대전화 무지개통신 황지영 2013-07-16
138603 서비스 KGB포장이사 이윤희 2013-07-15
138602 통신 LG U+ 김민태 2013-07-15
138601 서비스 세탁소 김동환 2013-07-15
138598 생활가전 (주)세한기업 변용범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