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광고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남기초지반기술 ] 인터넷광고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광진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07-10 12:28:00

본문

<p>2013,06,25경 인터넷Naver에 회사홍보를 위해</p><p>&nbsp;담당자 안**(1577-1147)로 광고신청을 하였으며 시간이 15일정도 소요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던중 2013,07,08일 네이버 담당자라고 하면서 광고 에 대하여 묻고 광고 요금은 얼마로 하기로 하였느냐고 해 月30,000원 年360,000원 하기로 하였다하니 그러면 300,000원으로하여 휴대폰 결재를 하라고 하여 제가 50,000원씩 6개월로 해달라고 이야기하고 그쪽에서 휴대폰번호,주민들록번호를 물어와 사실대로 이야기했습니다.그런데 그 사실을 처음 </p><p>광고신청했던 안**씨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그쪽에서는 그러한 사실없다고 하면서 휴대폰 소액결재를 0원으로 해두라고하여 그렇게 했느데 이미 50,000원이 이번달 고지에 포함되어 나가게 되고 이미 청구한것은 취소할수가 없다고 합니다.사기꾼에게서 온 전화는 </p><p>031-911-4742(박**)이라고 하던데 전화는 발신전용이라 통화도 안되며 다른 연락처는 전혀 모릅니다.이렇게 된경우 처리방법이 없겠는지요? 도움 부탁드림니다.감사합니다.고**드림</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광고 사기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기피해 관련하여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84 통신 sk텔레콤 이경진 2013-07-09
137182 식음료 상하이 임선양 2013-07-09
137181 생활용품 이룸eroom 김희지 2013-07-09
137180 생활용품 이룸eroom 김희지 2013-07-09
137179 통신 노리샵 김현정 2013-07-09
137178 통신 기프티콘 전진표 2013-07-09
137177 서비스 KH정보교육원 임영실 2013-07-09
137176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김영주 2013-07-09
137175 기타 렉스골프 이경아 2013-07-09
137174 생활가전 동양 이지텍 김영주 2013-07-09
137173 자동차 다본다 정승찬 2013-07-08
137170 기타 명인부동산, 집주인 김유정 2013-07-08
137168 생활용품 엘지공도읍센터 강철희 2013-07-08
137165 기타 서울적십자병원 이수아 2013-07-08
137161 식음료 투다리 최은지 2013-07-08
137159 식음료 8605 박혜진 2013-07-08
13715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호중 2013-07-08
137152 기타 쇼핑물올드미키 이채은 2013-07-08
137147 생활가전 동양 이지텍 김영주 2013-07-08
137141 기타 대한민국 모든사람들 박정민 2013-07-08
137139 생활가전 가이타이너

처리중

전기밥솥
이범규 2013-07-08
137138 기타 요기니요가원 이슬기 2013-07-08
13713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원동성 2013-07-08
1371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종 2013-07-08
137130 서비스 KGB택배 김정숙 2013-07-08
137129 서비스 민들레울 이정우 2013-07-08
137128 생활용품 네오플램 심계옥 2013-07-08
137125 기타 웨딩디아몽&돌전문쥬 이광수 2013-07-08
137118 생활용품 와우굿 최정미 2013-07-08
137117 기타 베베마망 이선영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