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정수기 하자로 해지시 위약금과 철거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정수기 하자로 해지시 위약금과 철거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학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7-18 11:31:52

본문

쿠쿠 정수기를 렌탈 사용중입니다.

매월 29,900 납부합니다. 36개월 약정했습니다

2012년 6월 7일에 설치했습니다. .
2012년 10월 정수기에서 스파크 같은 " 딱딱 " 거리는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한달가량 지켜보다가 소음이 멈추질 않아서 2012년 11월 a/s 접수를 했습니다.
기사가 방문하였고 기사분은 그 소리를 직접 들어야 한다며 정수기를 분해하고
기다렸지만,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서 결국 못듣고 돌아갔습니다.
그 소음은 불규칙적으로 났기에 저 또한 그 소음이 언제 발생할지 모릅니다.
결국 소음의 원인을 알아내지 못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렇게 한달가량을 또 소음과 함께 지냈습니다.
도저히 참지 못하도 12월 또 a/s접수를 했습니다.
이번엔 제가 동영상을 촬영을 해놨기 때문에 소리를 들려주면 알수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동영상 찍어놓은건 의미가 없나봅니다.
인정을 안하고 반드시 자기 귀로 직접 들어야 한다며 또 정수기를 분해해놓고
기다립니다.. 역시나 소리가 안납니다. 다른 고객과의 약속때문에 또 그냥 갑니다.
왜 기사가 있을때는 소리가 안나는지...
또 다시 2013년 2월 기사를 또 부릅니다. 소리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렸습니다.
역시 또 동영상 촬영한걸 보여줍니다. 역시 인정을 안합니다..
정수기를 또 분해합니다.  또 기다립니다..
또 못듣고 갑니다. .이렇게 기사분이 세번 방문하였습니다..
소음 원인을 알수없다고 합니다.
무슨 소린지는 알수없지만 정수기는 터지는거 아니니까 그냥 쓰랍니다.
자동차 운전하는데 스파크 튀는 소리가 납니다. 카센타 갔더니 무슨 소린지는  모르겠다. 왜 나는지도 모르겠다.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겠다. 혹시나 고속도로 달리다 터지거나 멈추지는 않을꺼다 그냥 타라..

하면 어디 불안해서 운전하겠습니까.
정수기는 지금까지 한번도 폭발한적 없다는 소리만 계속합니다.
제가 교* 정수기와 웅* 정수기 폭발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납니다.
기사가 세번이나 방문했음에도 개선이 없습니다.원인도 모릅니다.
스파크 튀는 소리를 촬영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제가 변심에 의한 해지 요구가 아닙니다.

무서워서 사용못하겠다는 겁니다.

소음의 원인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썼다가 두 아이가 있는데 터져서 화상을 입든
죽기라고 한다면 어쩝니까?
소음의 원인은 정수기를 철거해가서 자기네 회사에서 분석을 해야지
왜 저희집에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설치해놓고 분석하냐구요..
분통이 터집니다. 억울하면 소보원에 민원 넣으라는 식입니다.

이래도 쿠쿠정수기에서는 위약금과 철거비를 내라고 합니다.


동영상촬영분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는 소리가 나서 A/S요청 하셨는데 바로 확인이 되지않는다며 책임회피하고있어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67 서비스 정글환타지키즈카페 이호균 2013-07-16
138765 휴대전화 SKT 손진주 2013-07-16
138763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고한덕 2013-07-16
13876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보람맘 2013-07-16
138754 기타 웨덱스 김태모 2013-07-16
138753 기타 ADT 캡스 이연종 2013-07-16
138752 생활용품 TAGHeuer 문남섭 2013-07-16
138751 생활가전 hanvit 전자 김철 2013-07-16
138750 생활용품 베베마망 이은혜 2013-07-16
138749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48 기타 플레이즈 김유빈 2013-07-16
138747 통신 LGU플러스 정은주 2013-07-16
138746 휴대전화 이주미 2013-07-16
138745 식음료 덴마크우유 송선영 2013-07-16
138741 digital 삼성전자 정덕환 2013-07-16
138735 기타 호객행위 오경림 2013-07-16
13873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양현우 2013-07-16
138727 기타 하나투어 한연희 2013-07-16
138723 생활용품 첼로걸 이상희 2013-07-16
138719 통신 마이디스크독 임정일 2013-07-16
13871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경 2013-07-16
138711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707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6
138703 휴대전화 nugoori 김성환 2013-07-16
138702 식음료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국 2013-07-16
138701 기타 위핑 한상희 2013-07-16
138700 기타 오렌지 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9 자동차 리라모터스 김영삼 2013-07-16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