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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쇼핑몰 ] 상품 엉뚱한 곳으로 배송되었다는데 나몰라라하는 신세계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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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진미영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18 19: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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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신세계쇼핑몰에서 보내온 메일을 보고 옷과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7월 15일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상품종하나가 택배사로 발송되었다구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 퇴근길에 16일과 17일 경비실에 가서 택배온 것이 있는지 확인을 했으나 없다해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배송완료라고 나왔더라고요.
받지도 않은 물건이 배송완료라뇨...
황당해서 신세계쇼핑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 상품이 기흥 어디 현대아파트로 갔다는 겁니다. 전 춘천살거든요. 상품이 오배송되었다며 자신들은 어찌해줄수 없으니 고객이 직접 택배사에 연락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문자로 택배사전화번호를 알려줍디다. 택배기사도 그렇지 본인 확인도 안하고 상품을 배송하고 배송완료라하고 신세계쇼핑몰은 결제만 받으면 그것으로 끝인가요?
자신의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 대한 배려라곤 전혀 없고 고객의 주소도 확인안하고...
저녁엔 고객센터와 연락을 할 수 없어 인터넷으로 사정을 올렸습니다. 오늘아침 8시 31분 신세계에서 문자왔습니다. 다른 상품(주문한 물건이 둘이었습니다)이 현대택배로 발송되었다는 문자였습니다. 마음이 더급해졌죠. 이물건도 다른곳으로 가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문자로 알려준 택배사로 전화하니...뭐가 그리 복잡한지,
신세계측에 전화를 하니 9시에 하라는 멘트와 함께 전화예약도 가능하다기에 전화예약했습니다. 전화 기다렸죠. 전화 안오더군요. 약자인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방법은 왕복택배비를 물고 반품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것이 전 춘천에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사이 많은 상품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받아왔고요.
알지도 못하는 주소지로 갔다는것도 이해불가인데 고객의 안타까운 사정을 나몰라라 하는 태도가 괘씸합니다.
정말이지 다시는 신세계몰 이용하고 싶지않아요. 고객확인 안하고 배송완료한 택배사도 신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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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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