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전문업체 플레너(인천점) 때문에 돌잔치를 망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너 ] 돌잔치 전문업체 플레너(인천점) 때문에 돌잔치를 망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규철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7-22 09:43:53

본문

안녕하세요...전 인천에 살고있는 12개월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7월 20일 돌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인천 플레너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행사시작은 6시, 보증인원은 80명을 잡고 시작하였죠..(행사종료 후 총 82명 왔습니다.)

플레너라는 곳의 특징은 단독홀에 시작전 스프와 스테이크가 나오는 것입니다......

행사 시작후 15분 후 조금씩 세팅해 놓은 음식들은 손님들에 의해 음식이 없어졌지만 리필을 곧 해주겠지 하고 손님맞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다시 10분이 지나고 여기 저기서 스테이크 달라는 애기가 정신없는 와중에도 들리더라고요....

저는 손님들이 밀려와서 조금 늦겠거니 생각하고 손님들에게 인사하기 바빴죠....
 
7시 돌잡이행사가 진행되었고,,,15분정도 진행하고 다시 인사를 드리러 다니는데 손님들의 반이상이 스테이크를 못먹었다고 하더라고요...(보통 6시 좀 넘어서 와서 1시간동안 기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전 죄송하다고 다시 달라고 애기하겠다고..다른음식 먼저 드시라고 말하니..

다른 음식도 없다고 하더군요..전 뷔폐음식을 한번 쭉 둘러보니 샐러드 쪽만 조금 있고 정말 음식들이 없더라고요..

다급한 마음에 예약실에 가서 음식좀 채워달라고 말씀드리고, 보이는 직원마다 음식채워달라고 애기를 했습니다..

모두의 대답은 '예'

하지만 음식은 채워지지 않고 8시 다되서 초밥 몇개 다른음식 몇개 올려지더군요...

멀리서 오셔서 음식도 제대로 못드시고 정말 죄송하였습니다...

더욱 화가나는것은 제가 인사할동안 테이블에서 음식안나온다고 수근수근 거르는 것을 제친구가 보고 항의를 여러번 하였다는 것입니다..친구왈 ' 여기는 초반 세팅된것 외에 추가 리필은 아예 줄생각도 없는것 같다..내가 회나 초밥은 6시 20분에 떨어져서 7시 반까지 리필되는거 본적없다...여기 보이는 사람마다 애기해도 관심없더라..'

결혼식이나 돌잔치는 음식이 중요하다고 합니다...차라리 음식이 맛이 없어서 맛없다고 욕먹으면 차라리 났겠습니다. 돌잔치 와서 먹지도 못하고 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플레너 업체한테는 매주있는 행사팀들중 한팀이겠지만 저희는 단한번밖에 없는 돌잔치입니다..

업체는 계산끝났으면 끝이라는 식의 행태가 너무 분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를 통해 자녀분 돌잔치를 하면서 음식이 모자라 손님분들이 거의 드시지 못한채 돌아가셨다니 속상하고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돌잔치업체에서 계약대로 이행하지않은 부분이 있을경우에는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305 유통 티켓몬스터 안승주 2013-07-18
139304 기타 세계로 가구백화점 김미경 2013-07-18
139303 휴대전화 없는듯 함재명 2013-07-18
139302 휴대전화 거목텔레콤 신촌점 오혜란 2013-07-18
139301 서비스 부산마린콜 김은지 2013-07-18
139300 서비스 대한통운 정숙희 2013-07-18
139299 휴대전화 팬택서비스 손길수 2013-07-18
139298 기타 헬스장 이선강 2013-07-18
139297 서비스 롯데아이몰 양철주 2013-07-18
139296 서비스 롯데아이몰 양철주 2013-07-18
139295 서비스 A-TOP헬스 이선강 2013-07-18
13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희정 2013-07-18
139293 서비스 청라 비타민 2013-07-18
139292 기타 우리몸한의원

처리중

한약 환불
신경숙 2013-07-18
139291 생활용품 11번가(올랜즈) 송효원 2013-07-18
139290 기타 신세계쇼핑몰 진미영 2013-07-18
139289 통신 CMB대전방송 박만수 2013-07-18
139288 생활가전 하이얼 전자판매(주 윤인정 2013-07-18
139287 기타 위메프 강미정 2013-07-18
139286 생활용품 샵N 오미연 2013-07-18
139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강수영 2013-07-18
139284 휴대전화 LG 민성환 2013-07-18
139283 생활용품 리빙아트 양인숙 2013-07-18
139282 금융 허재행 2013-07-18
139281 서비스 삼성전자 오민경 2013-07-18
139280 기타 Pandora 신상훈 2013-07-18
139279 기타 오디텍 전주지점 오디텍 2013-07-18
139276 기타 아크로메디 김민수 2013-07-18
139266 기타 1234

처리중

블랙박스
이태용 2013-07-18
139264 기타 아베크롬비피치하우스 이유정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