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 받은 후 물건을 보내주지 않고 환불도 해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록수가구 ] 선불 받은 후 물건을 보내주지 않고 환불도 해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영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7-19 14:27:40

본문

지난 4월 24일 상록수가구라는 캐비넷 업체에 물건을 주문한후 바로 입금해 드렸습니다.
원래가격이 16만5천원인데 화이트라 2만원 추가된다 하여 모두 18만5천원 입금해 드렸구요,
원래는 한 열흘정도 걸린다고 하셨는데 3주가 넘게 연락이 없으셔서 전화를 드렸더니~
금방 해 주신다며 일주일 정도 더 걸릴것 같다 하셨습니다.

이예 그 말을 믿고 기다린지 2주정도가 더 지나서 전화를 계속했는데 연결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너무 바빠서 시간만 흘러가고, 다행이 두세번 통화가 더 연결되어 물건을 보내주시지 않는것에 항의하였으나,
계속 며칠안에 보내준다는 같은 말만 하셨습니다.

두달이 넘은 시점에 저는 너무 화가나서 며칠 기한을 드리고 그 기한내에 물건을 받지 못하면 환불해 주셔야 한다며 못을 박았으나
당시에는 알겠다 하시더니 역시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전화를 드려 연락처를 받고 제 계좌번호는 알려드려 제가 입금한 금액을 다시 제 계좌로 보내달라 말씀드렸으나
한 이틀걸릴거라 하시더니 역시 입금은 해 주지 않으시더군요~ㅠㅠ

화가난 제 남편이 최후통첩이니 며칠내로 입금해 주시라며 다시한번 전화를 드렸고 지켜지지 않을시엔 소비자고발조치 하겠다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것도 벌써 몇주전 일입니다~~제가 너무 바빠 제 권리도 제대로 못찾고 다니는 탓이겠죠~~

아무튼 경고조치 해 주셔서 저의 잃어버린 시간과 돈을 다시 돌려받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빠른 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67 서비스 정글환타지키즈카페 이호균 2013-07-16
138765 휴대전화 SKT 손진주 2013-07-16
138763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고한덕 2013-07-16
13876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보람맘 2013-07-16
138754 기타 웨덱스 김태모 2013-07-16
138753 기타 ADT 캡스 이연종 2013-07-16
138752 생활용품 TAGHeuer 문남섭 2013-07-16
138751 생활가전 hanvit 전자 김철 2013-07-16
138750 생활용품 베베마망 이은혜 2013-07-16
138749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48 기타 플레이즈 김유빈 2013-07-16
138747 통신 LGU플러스 정은주 2013-07-16
138746 휴대전화 이주미 2013-07-16
138745 식음료 덴마크우유 송선영 2013-07-16
138741 digital 삼성전자 정덕환 2013-07-16
138735 기타 호객행위 오경림 2013-07-16
13873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양현우 2013-07-16
138727 기타 하나투어 한연희 2013-07-16
138723 생활용품 첼로걸 이상희 2013-07-16
138719 통신 마이디스크독 임정일 2013-07-16
13871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경 2013-07-16
138711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138707 생활가전 개인 박양순 2013-07-16
138703 휴대전화 nugoori 김성환 2013-07-16
138702 식음료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국 2013-07-16
138701 기타 위핑 한상희 2013-07-16
138700 기타 오렌지 플라워 백수정 2013-07-16
138699 자동차 리라모터스 김영삼 2013-07-16
138698 서비스 고시고시 김원빈 2013-07-16
138697 생활용품 강남역저 박수진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