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제품불량으로 렌탈 철거후 소모품비 받고 안돌려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 제품불량으로 렌탈 철거후 소모품비 받고 안돌려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승진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2-23 09:45:35

본문

비데 설치후 따뜻한물 5초정도 나오고 바로 찬물.
고객쎈터에 전화 증상이 제품 불량이다 설명후,
기사가 소모품비 5만원 있다길래 그게뭐녀 그랬더니, 14일이네 반품은 소모품 비용을
받는 다길래, 무슨 제품이 불량인데 소모품 청구냐 했더니, 쎈터에서 그렇게 접수가 됐다길레 이건, 기사랑 싸울께 아니다 하고 일단 결재해서  보내고,
쎈터에 바로전화 해서 개소리 하길레 내가 처음 접수할때  녹취 들어봐라 했더니,
담당부서 전화준다는데 7일주일 넘게 매일 전화하고,톡 문의해도 연락 주겠다는 마만 씨부리고 쌩까고 있음.
청호 이런분들 한두분이 아닐듯.
과거 방판으로 유명한 흡혈귀 소굴은 아는데, 렌탈업체 소개로 하게됐음.
빨리 처리 해야함 청호라는 개미지옥.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7050 생활가전 https://www.novita.co.kr/customer-center/as-application-form 권종만 2025-02-21
1377049 생활용품 주식회사 일룸

처리중

환불 지연
이규순 2025-02-21
1377048 기타 슈피겐 김미나 2025-02-21
137704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강제취소
권윤형 2025-02-21
1377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21
1377045 생활용품 말본골프 조민기 2025-02-21
1377044 생활가전 키오스크 김현정 2025-02-21
1377043 생활용품 본톤

처리중

식탁문제
김연희 2025-02-21
1377042 서비스 컴투스 정원영 2025-02-21
1377041 금융 카카오뱅크(카카오카드) 김태윤 2025-02-21
1377039 서비스 (주)컴투스 정원영 2025-02-21
1377037 유통 풋락커온라인스토어 남하준 2025-02-21
1377034 생활용품 식스킨 남상현 2025-02-21
1377030 생활가전 LG전자 하수남 2025-02-21
13770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지연 2025-02-21
1377026 생활가전 쿠팡 백설 2025-02-21
1377022 기타 HD현대오일뱅크 병천주유소 김지혜 2025-02-21
1377021 통신 KT 박동용 2025-02-21
1377018 생활용품 어퓨즈 최예영 2025-02-21
1377009 생활용품 상아타일 김동현 2025-02-21
1377008 유통 쿠팡 고우리 2025-02-21
1377007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김성지 2025-02-21
1377006 생활용품 한경희 핸디형 아쿠아젯 휴대용 구강세정기 구명선 2025-02-21
1377005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재학 2025-02-21
1377004 통신 LGU+ 이봉자 2025-02-21
1377003 생활가전 옥션.대형할인마트 오태호 2025-02-21
1377001 유통 uuoocc 전회성 2025-02-21
1376998 생활가전 LG전자 오태호 2025-02-21
1376997 유통 당근마켓 오영록 2025-02-21
13769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희진 202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