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과납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영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6-14 12:46:57

본문

2012년 5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k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고 원래 번호를 써야 한다고 했고 원래 쓰던 휴대폰의 남은 할부금은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원의 말대로 번호를 하나 만들고 1달 후 해제해 주겠다는 해지계약서까지 작성하고 나왔습니다.하지만 3개월이 자나도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청구가 되었고 다시 직원을 찾아 해지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신분증도 계약해지 계약서까지 팩스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된 2013년5월까지 해지되지않은 번호의 요금이 청구가 되었고 sk측에 상담을 요청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지만 해당 대리점은 폐업상태라 대리점을 관리했던 대리점과통화를 했지만 기본요금이외에 할부금은 환불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이 었습니다.
그래서 sk측 상담원에게 대리점을 관리하는 곳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sk상담팀장이라는 이윤희씨는 금요일이라 퇴근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하여 월요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월요일 통화에서는 해당 대리점 폐업으로 대리점관리 부서로 연결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왔습니다.
고객이 봉도 아니고 상담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을 갖구 놀듯이 퇴근시간이니 상담못해주겠다고 끊고 윗부서연결도 어렵다고하고 그냥 이대로 어처구니 없는 돈을 날려야 하나요?
sk텔레콤은 고객을 안된다고라고만 하면 끝입니까?직원교육을 안된다고하면 된다고 시키는 것입니까?
상담원의 정중한 사과와 대리점측의 1년요금 전액 환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39 통신 데스크백신 이지숙 2013-06-21
133938 생활용품 에떼르노 백안나 2013-06-21
133937 기타 지마켓 G9 김미희 2013-06-21
133936 서비스 케이티텔레캅 홍숙희 2013-06-21
13393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미 2013-06-21
133934 통신 flashmart 서종하 2013-06-21
133933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영서 2013-06-21
133932 유통 한진택배 김상연 2013-06-21
133931 기타 해오가구 최성숙 2013-06-21
133930 서비스 신안정보통신 김윤건 2013-06-21
133929 기타 빈티지브라더스 오재우 2013-06-21
133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명국 2013-06-21
133927 기타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21
133926 생활용품 뷰티베러 김영미 2013-06-21
133925 기타 파일혼 문경아 2013-06-21
133924 기타 소비자 정선주 2013-06-21
133923 기타 네오포니 문경아 2013-06-21
133922 생활가전 까사미아 김보라 2013-06-21
13392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택 2013-06-21
133920 digital (주)엔에스큐어택 아무개 2013-06-21
133916 기타 보물섬 노길주 2013-06-21
133911 생활가전 추억만들기11 변연희 2013-06-21
133909 생활용품 신발파크 이복규 2013-06-21
133907 기타 PAT

처리중

옷불량
신재균 2013-06-21
133904 기타 G마켓 박진주 2013-06-21
133901 유통 라테타운 김상혁 2013-06-21
133900 기타 worldtech

처리중

cctv구입후
김정진 2013-06-21
133894 생활용품 세진홈겔러리 이화자 2013-06-21
133887 통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배유리 2013-06-21
133886 생활가전 교원 웰스 정자은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