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 환불여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시티 ] 식품의 환불여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화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7-18 11:46:52

본문

2013년 4월 16일 갑상선 항진증으로 호흡곤란 심장이상 하반신 마비로 동강병원 중환자실(2일) 총 7일 입원했습니다
퇴원 후 유니시티 소속 매니져가 자기 친어머니도 나았다며 몸 독소를 빼주는 클린프로그램을 해야한다며 식품을 6개월할부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계약당시 3개월을 먹어보고 안나아진다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구두로 얘기되었습니다
한달동안 먹으며 병원약은 끊으라고 하더군요
한달 후 병원에서 피검사를 해본 결과 갑상선수치가 800이 최고인데 800을 넘어 얼마나 올라간지 알수가 없다고하여 의사가 더욱강한약을 먹도록 진단내려줬습니다
이후 유니시티 제품을 먹지않고 유니시티 매니져에게 환불을 요구하자 지금 요구하는 것은 고객변심이며 제품을 먹고 피가 바뀌는 시간이 3개월후라며 그때 피검사를 했을때 원래 수치 보다 낮지 않다면 환불 해주겠다했습니다
피 검사후 3일 후 하반신 마비가 왔으며 증상은 조금 약하게 3일 이상 더 진행됐습니다
지금은 한약을 먹으며 치료중이며 달달이 카드 값이 빠지는 상황입니다 환불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품의 반품과 관련하여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제 8조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나,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보다 물품을 늦게 받았을 경우에는 물품을 받거나 받기 시작한 날부터 14일이내에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난경우 또는 제품을 사용하신 경우에서의 청약철회는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62 휴대전화 LG U+ 임혁 2013-07-17
139061 생활용품 캠핑플러스 정소희 2013-07-17
139057 기타 홈플러스 최철웅 2013-07-17
139053 생활가전 위드잉크 김진국 2013-07-17
139045 생활용품 미니스타 오춘희 2013-07-17
139044 서비스 분당형치과 유미선 2013-07-17
139043 기타 옵션

처리중

- -
hong11280 2013-07-17
139042 휴대전화 CJ홈쇼핑 김태환 2013-07-17
139041 생활용품 대현통상 조서윤 2013-07-17
139040 기타 퀸즈클럽 하명희 2013-07-17
13903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한솔 2013-07-17
139038 서비스 리젠시 김주일 2013-07-17
139037 기타 옥션 김정은 2013-07-17
139036 생활가전 하이얼TV 문순애 2013-07-17
139035 서비스 힐스파 소현 2013-07-17
139034 서비스 힐스파 소현 2013-07-17
139033 기타 태신택배 이창준 2013-07-17
139032 생활용품 다본다

처리중

블랙박스
김다영 2013-07-17
139031 해결&감사글 개인 집 유성원 2013-07-17
139030 기타 웅진 연경아 2013-07-17
139029 통신 개인 집 유성원 2013-07-17
139028 서비스 명실업 ant 2013-07-17
139027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이의령 2013-07-17
139026 생활용품 AK 몰 박경재 2013-07-17
139025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은혜 2013-07-17
139018 식음료 제주삼다수 박제홍 2013-07-17
139015 서비스 현대택배 이주희 2013-07-17
139009 통신 lg통신사 및 대리 유은지 2013-07-17
139006 통신 sk텔레콤 박효진 2013-07-17
139005 digital sk 텔레콤 윈드러 이지훈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