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투어 ] 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여진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3-06-17 20:43:38

본문

넥스투어를 통해서 공동구매항공권을 구매했는데 발권도 출발 전날 확인할 시간도 안주고 급하게 해줬습니다.
리턴날짜를 필리핀에 가서 귀국 전날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 넥스투어측 잘못으로 인하여 저희는 하루 일정을 모두 날려버렸습니다. 힐링하러 갔다가 스트레스만 더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 출근도 못할 뻔 했고 현지에서 티켓 사고 우왕좌왕 한 걸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쪽에서는 귀국시 타고왔던 티켓값만 환불하고 말겠다고 합니다.
불만에 답해주는 태도도 그렇고 이 문제 하나 해결하는 데만 2주가 걸렸고, 내린결정이 이렇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해서 소비자들이 받은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고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라고 하는 태도에 장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항공권을 구입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29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18
13329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안길용 2013-06-18
13329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6-18
133291 통신 LG u+ 박형권 2013-06-18
133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순복 2013-06-18
133289 기타 메이드인저머니 임용화 2013-06-18
13328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창희 2013-06-18
13328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병학 2013-06-18
133286 기타 범서 도로 공사 울산범서 2013-06-18
133285 서비스 핫요가 수 김민지 2013-06-18
133284 기타 제주국제영여마을 황유선 2013-06-18
133283 건설 창문나라 박준용 2013-06-18
133282 생활가전 웅진 코웨이 신영지 2013-06-18
133281 기타 인터파크 원하리 2013-06-18
133280 서비스 푸드팡팡쿠폰북 양정은 2013-06-18
133279 기타 ms2 힌딩이 2013-06-18
133278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7 식음료 정성훈 2013-06-18
133276 기타 번개장터 이은미 2013-06-18
133275 digital 다본다 장의동 2013-06-18
133274 통신 kt 남은옥 2013-06-18
133273 기타 바가지머리 강미연 2013-06-18
133272 기타 CMB광주방송 김창섭 2013-06-18
133271 통신 kt 강승우 2013-06-18
133270 digital KT 인터넷 이명진 2013-06-18
133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마윤미 2013-06-18
133268 서비스 벅스뮤직 김보연 2013-06-18
133267 통신 sk 진선미 2013-06-18
133266 digital 애플 지천기 2013-06-18
133265 통신 하나로통신 변미중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