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자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7-17 16:58: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청원군에 거주하는 50대주부입니다.

제가 올 3월 이전까지는 대전시내에 살면서 LG U+ 인터넷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쯤 이사를 하게되면서 LG U+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LG 측에서는 바로와서 장비를 철거는 하였지만 장비는 저희집에 두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3월 27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장비를 철거한 후 놓고갔을 당시 보관을 하라는 말 등의 특별한 말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장비를 이전 집에 두고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후 회사측에서 저의 자녀핸드폰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자녀핸드폰으로 "LG U+입니다 연락바랍니다."라는 문자와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제가 남겨진 번호로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않았습니다.
그 후 여러번 서로 연락 끝에 통화가 되었는데 회사측에서 장비반환을 요구하길래,
저는 이전 집과 먼 거리에 거주하기 때문에 전에 살던집에 직접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제가 이사 나온지 1달정도 되었을 때입니다.)

통화 후 3개월이 지난 어제 ,
신용정보회사에서 장비값 84,060원을 납부하라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우편물을 받는 순간 저는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오늘 LG U+에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그 장비가 회사의 재산이라는데, 그렇다면 철거했을 당시 즉시 가져가야하는것 아닌가요?
철거했을 당시 무책임하게 장비를 말없이 놓고가고는
이제와서 소비자에게 장비값을 요구하는 행위는 정말 억울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억울한 사실을 우리사는 세상에서 취재하여 밝혀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20 생활가전 LG전자 최인실 2013-07-18
139118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7 식음료 동산월드물산 전향숙 2013-07-18
139116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5 휴대전화 삼성휴대폰,sk텔레 김은지 2013-07-18
139111 기타 고경희 2013-07-18
139108 기타 쉬즈스토리

처리중

배송관련
박은미 2013-07-18
139107 기타 투데이로또 추여동 2013-07-18
139106 기타 단체티 이가온 2013-07-18
139105 서비스 미랑컬헤어 한도식 2013-07-18
139104 서비스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8
139103 서비스 현대명품이사 최윤정 2013-07-18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1390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문표 2013-07-18
139098 기타 아이넷스쿨 윤혜성 2013-07-18
139097 휴대전화 cj홈쇼핑외 1곳 엄귀애 2013-07-18
139088 서비스 방배숨요가 이경혜 2013-07-17
139082 생활가전 당구장 유근례 2013-07-17
139072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1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139070 유통 티켓몬스터 안승주 2013-07-17
139069 유통 쿠팡 안승주 2013-07-17
139068 휴대전화 LG전자 김현수 2013-07-17
139067 기타 코코스타일 정홍희 2013-07-17
139066 생활가전 엘지전자 남기정 2013-07-17
139065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7
139064 자동차 bmw 엄재식 2013-07-17
139063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강동우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