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반송유선방송 소비자한테 너무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반송유선방송 소비자한테 너무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7-31 18:59:22

본문

인터넷상품을 변경할려고 3년째 쓰고 있는
유선방송에 전화를 해서 ip 2개를 쓰고싶어 상담하니
sk 브로드밴드에 전화하라고 106번 sk브로드밴드 상담센터 전화번호를
가르켜 줬습니다. 그래서 106 번호로 상담하니 광랜패밀리란 상품으로
변경하면 ip 2개를 쓸 수 있다고 하여 해달라고 했습니다.
광랜패밀리는 허브라는 장비가 있어야 한다고 저에게 개인적으로 사놓으라고 하더군요
상담하는분 말만 듣고 바로 사러가서 샀습니다.
계속 기다리다가 2일뒤 오늘 기사분이 설치해주러 왔는데
자기는 해운대센터에서 온 기사이고 제가 사는 반송동은 유선방송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유선방송 기사를 불러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sk 브로드밴드에 전화를 다시하니 자기들은 유선방송 쪽으로 기사분 가게끔 요청했다고
잘못이 없다고 유선방송에 전화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선방송에 전화를 하니
자기들 쪽으로 지시사항이 내려온게 없다고 브로드밴드에 제대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화나지만 참고 다시 106 sk브로드밴드쪽에 전화하니깐 자기들은 반송유선방송 쪽에
제대로 전달한게 맞다길래 그러면 제가 오늘 해운대 센터에서 기사분이 왜 왔는지 설명
해달라고 하니 알아보고 바로 연락준다더니 그뒤로 연락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개인적인 사정상 빨리 개통을 해야되서 유선방송쪽에 전화해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작업지시서가 있어야 할수 있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작업지시서란게 해운대센터쪽에 있는거 같아서 오늘 잘못 왔다 간 기사분께 전화하니
바로 유선방송쪽에 넘겼다고 유선방송에 전화해보라고 합니다.
유선방송 쪽에 다시 전화하니 받은게 없다고 브로드밴드에 또 알아보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화연결도 잘 안되고 계속 기다리고 ,
허브란 장비 사라해서 사놓고.. 제가 손해본 돈과 전화비만 5만원이 넘어갑니다.
유선방송에서 그 기사분과 통화를 직접해보라고 하니깐 폰번호 가르켜 달라고해서
가르켜 주니 통화 후에 바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계속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기사분께 전화하니 전화조차 안왔다고 하더군요..
다시 유선방송에 전화해서 따지고 sk브로드밴드에도 따졌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제가 피해보고 불만인 것들은 뒤로 한채,
서로 잘잘못 없다는데 계약맺고 하는 두 업체가 너무 하네요.
개인 고객 한명을 너무 쉽게 보고 마음대로 일처리 하며, 변명하고 거짓으로 말합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본게 너무 많고 화나서 글 적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140174 통신 뉴코리아전자통신(주 신동운 2013-07-23
140173 기타 러브패리스 임하연 2013-07-23
140172 기타 센치로 강준 2013-07-23
140171 기타 팀스폴햄 백경희 2013-07-23
140170 서비스 티오비보 키즈카페 장성혜 2013-07-23
140169 서비스 와우로또 이춘종 2013-07-23
140167 생활용품 내남자닷컴 정회성 2013-07-23
140165 휴대전화 아이엠텔레콤 장현주 2013-07-23
140164 생활가전 모뉴엘 정미라 2013-07-23
1401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중락 2013-07-23
140158 통신 올레kt 김지미 2013-07-23
140157 서비스 동양매직 손은정 2013-07-23
140156 기타 인더스헤어몰 최정원 2013-07-23
140150 서비스 삼성이사 김지은 2013-07-23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140145 기타 현대해상태아보험 김문희 2013-07-23
140144 휴대전화 와이즈펀 문향숙 2013-07-23
140143 휴대전화 (주)오늘컴퍼니

처리중

상품파손
이아라 2013-07-23
140142 휴대전화 skt 김선용 2013-07-23
140141 서비스 여행사 김종국 2013-07-23
140140 생활가전 아이리버,인터파크 문소영 2013-07-23
140139 유통 안나앤블루 민소영 2013-07-23
140138 휴대전화 팝디스크 김경혜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