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핸드폰 ] 핸드폰 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남
  • 조회수 : 1,140회
  • 작성일 : 13-08-01 10:57:59

본문

저희 딸은 S통신사에 한대의 휴대폰이 있었습니다.
6월15일날 폰을 변경하려고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장에서는 지금 폰은 기본요금으로해서 3개월 유지하고,
신규로 가입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번호도 변경할 생각이여서 알았다고,
신규로 개통해잘라고 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요일이 토요일이여서 개통이 어려우니
월요일날 개통을 해주겠다고 했고
6월17일 월요일날 8시 넘어서 개통이 되었습니다.

일은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7월25일 통장 정리를 하니깐
가입한적도 없는 K통신사에서 3개월 유지하겠다는 폰 요금이
빠져나갔어요.

확인해보려고 제가 개통한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연락이 없렵고, 대리점 대표한테 전화를 했더니
신고하고 하면서 화만 내시네요

그레서 K본사에 연락을 해보았더니,
중고폰으로 6월17일에 개통이 되었다고하네요.
그것도 제가 방문한 곳도 아닌 다른 곳에서요.

전화번호 확인하고, 개통한 지점으로 연락해보니
그쪽에서는 서류만 받아서 개통한거 뿐이 없다고 하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본사에 방문해서
K통사 가입할때 작성했던 서류를 띠어보니
분명 제싸인이 아니였습니다.

이런경우가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본사가서 확인했다고 하니,
통신사 사장님이 전화사 와서

미얀하다고, 해약해 드리겠다고
전 처음 듣는 기계값30만원도 본인이 손해보고
대납해 주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S통신사게 K통신사로 넘어갈수가 있냐?
제 싸인도 아닌데 누가한거진
그과정을 알고 싶다고 하니깐

모욕적은 말을 하면서
미얀하다고 했음 됐지
뭘 바라느냐
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명의가 도용되어 휴대폰 개통이 되었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62 휴대전화 광명소하엘지배스트샵 정기원 2013-06-25
134361 생활용품 별다방 2호 하유주 2013-06-25
134360 기타 포포몰 김문선 2013-06-25
134359 자동차 맥가이버썬팅 안재현 2013-06-24
134358 기타 동래전철역내아트코너

처리중

여보셔요
서호연 2013-06-24
134357 건설 동네 김경환 2013-06-24
134344 기타 고시텔 박소연 2013-06-24
134339 자동차 프랜즈모터스 이형민 2013-06-24
134338 생활용품 화이트운동화빨래방 정해진 2013-06-24
134337 식음료 헬스원마테다이어트 오혜정 2013-06-24
13433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24
134335 기타 오드니(ODNY)

처리중

환불거절
최은선 2013-06-24
134334 생활용품 안혜숙 2013-06-24
134333 기타 파티레이디 이시아 2013-06-24
134332 digital EYE SEE 신현식 2013-06-24
134331 기타 트라이캠프 지순희 2013-06-24
134330 통신 한순희 2013-06-24
134329 건설 국제상사 김영수 2013-06-24
134327 생활용품 김포공항국내3층서점 엄지 2013-06-24
134324 기타 디트로네 최수미 2013-06-24
134321 생활용품 베베마망 최재영 2013-06-24
134320 기타 데브시스터즈 전수용 2013-06-24
134319 서비스 오션빌 장성현 2013-06-24
134318 통신 kt 박옥희 2013-06-24
134317 서비스 CJ 대한택배 이신원 2013-06-24
134316 생활가전 G마켓-원호호 김미경 2013-06-24
134315 서비스 경주별그린펜션 조용덕 2013-06-24
134313 서비스 삼성전자 임호균 2013-06-24
134311 기타 씽크엔젤 송호남 2013-06-24
134310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흥재 2013-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