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토이와 위메프 쇼핑의 구매물품의 허위사진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큐토이 ] 아이큐토이와 위메프 쇼핑의 구매물품의 허위사진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여진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8-02 18:01:00

본문

위메프인터넷 쇼핑에서 아이큐토이 애플이 쇼핑카트 어린이 장난감을 구매했습니다. 사진에서보면 쇼핑카트안에 내용물(과일 야채 도마)이 포장된 그림이였고,  상품상세설명에 택배 받아서 뜯어본 사진과 내용물을 갖고 노느 아이들 사진이 여러장 있었습니다. 당연히 내용물을 갖고 노는 사진이였습니다.
평소 쇼핑카트와 내용물이 35,0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쇼핑몰에서 아이큐토이 쇼핑카가 38,000에서 63%세일해서 14,000에 판매한다고 해서 좋은기회라 구매했습니다. 택배비 2,500원은 본인부담이라 16,500원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았는데 내용물이 빠진 카트만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용물 미포함 내용이 어디 있는지  찾아볼수 없어서 다른 구매자들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다른구매자들도 내용물이 없어서 황당하다는 글을 올라와 있었습니다.
당연히 63% 할인이고 내용물이 있는 카트 사진이 구매물품 목록에 있었기에 제품과대 광고이고  세일도 아닌 가격을 터무니 없이 정가를 많이 올려서 세일을 하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는 분명 처벌 받아야 합니다. 담당자께서 저에게 물품에 대한 내용물을 무료로 보내 주시겠다고 했지만 거절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무마하려는 업체의 장식도 마음에 안듭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이제야 내용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문구가 들어 있네요. 저 말고도 많이 소액이지만 피해를 본 구매자들을대신하여 글을 올리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광고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05 기타 흥국쌍용화재 김경심 2013-07-29
141304 기타 인천공항롯데면세점 마재원 2013-07-29
141303 서비스 승리익스프레스 황혜찬 2013-07-29
141302 식음료 선광원자력안전(주)

처리중

연락두절
문철웅 2013-07-29
14130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최향선 2013-07-29
141300 서비스 팅크웨이 손민호 2013-07-29
141299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승민 2013-07-29
141298 자동차 (주)케이지로지텍 김인규 2013-07-29
141297 서비스 브라운체온계 유재영 2013-07-29
141296 기타 동원 이준희 2013-07-29
141295 기타 동원 이준희 2013-07-29
141294 서비스 iminwon 김진욱 2013-07-29
141293 자동차 현대차 이경호 2013-07-29
141292 휴대전화 구글 넥스트 플로어

처리중

결제수단
이현경 2013-07-29
141291 통신 리더스코리아

처리중

취소처리
정규중 2013-07-29
141290 생활용품 티몬 신범철 2013-07-29
141289 건설 박희령 박희령 2013-07-29
141288 자동차 김찬 2013-07-29
141287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심은옥 2013-07-29
141282 기타 스프리스 변용근 2013-07-29
141279 생활가전 스피드중고 김준형 2013-07-29
141273 생활가전 삼성 최주영 2013-07-29
141271 자동차 광진공업사 김찬 2013-07-29
141270 기타 손영석 2013-07-29
14126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창희(초향구이) 2013-07-29
141265 건설 박희령 박희령 2013-07-29
141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숙 2013-07-29
141261 기타 대영레포츠 최진국 2013-07-29
141260 서비스 네시반 김진범 2013-07-29
1412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마영미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