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반환접수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카 온라인 쇼핑몰 ] 물품을 반환접수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소영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7-29 14:32:30

본문

상품을 구매한후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온라인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했습니다.

몇번 전화를 해도 연락이 되지 않았던 터라 기분이 더 않좋았습니다.

전화로는 상담원을 연결해준다고 하지만 전화를 개인적으로 4~5번해도 받지 않기에

온라인으로 q&a게시판에 글을 남겼더니 물품이 아직 입고되지 않아 배송예정이라고만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품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물건을 판매한다는것 조차 이해가 가지 않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이어서 항의를 하니 또다른 답변이 달리진 않았고 지금 이시간까지 전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큰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이런식으로 일 처리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믿고 그 쇼핑몰을 몇번 이용했던 제 실수라면 실수겠지요,,

연락도 받지 않아서 환불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는 환불해버리면 땡이겠지만 물건 구매하는 사람은

기분버리고 시간 버리는 거지같은 꼴이 되는거죠,,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81 유통 한언정 2013-07-24
140380 생활용품 수아르 오수진 2013-07-24
140379 서비스 엣지테라피 이수진 2013-07-24
140376 휴대전화 KT 조은성 2013-07-24
140375 생활가전 소니 박정현 2013-07-24
140374 기타 베베마루

처리중

아동신발
천은주 2013-07-24
140368 기타 린나인가스보일러 주복순 2013-07-24
140365 휴대전화 다날 조영균 2013-07-24
1403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재창 2013-07-24
1403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영 2013-07-24
140356 휴대전화 sk텔레콤 황갑선 2013-07-24
1403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텔레비젼
윤재창 2013-07-24
140351 통신 kt 홍인선 2013-07-24
140349 기타 슈마루 한소정 2013-07-24
1403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설 2013-07-24
140343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4
140341 기타 QT세탁 황학점 노병호 2013-07-24
140340 휴대전화 학원 연주 2013-07-24
140339 생활가전 장유디지털자전(주) 정계호 2013-07-24
140338 생활용품 세탁편의점 서상예 2013-07-24
140337 통신 LG U+ 박송희 2013-07-24
140336 건설 상도 엠코 2차 아 권명자 2013-07-24
140334 휴대전화 kt보상

처리중

보상해지
문주헌 2013-07-24
140333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32 기타 개인 박선미 2013-07-24
140329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7-24
14032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하늘 2013-07-24
140323 생활용품 장인가구 오진호 2013-07-24
140317 기타 빨래방 김진희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