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리카나 ]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욱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3-07-24 15:07:38

본문

2013. 7. 23 화요일 저녁 8~9시 경

페리카나 울산 남구 달동점에서 양념치킨을 주문하여,

어머니와 함께 몇 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4일 수요일 점심 12시경에 먹으려고 꺼내어

몇 조각 먹다가 문득 치킨을 보았는데, 치킨에 벌레가 같이 붙어져 튀겨져 잇는것 입니다.

하마터면 그것을 먹을뻔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태까지 먹었던 치킨들이 다 엮겹고,

벌레가 있었던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남은 치킨을 뒤집어 봣더니..

양념장에 같이 잇는 벌레 두마리...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역겨워서 페리카나 본사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사진을 가지고 잇냐? 지점에 알아봐야한다. 뭐 이런 말 뿐이더군요.

1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봣더니, 담당자는 외출!!

다른 여직원이 전화를 상당히 띠껍게 받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럼 이에 대한 대처는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구청에 신고하고 소비자고발에 말해도 되겠습니까? 했더니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군요.

이게 서비스업으로써 할 일입니까?

아무리 닭을 튀긴 사장이 아니라지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담당자는 자리를 비우며, 똥파리만한 벌레가 나오고 소비자가 역겨워하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22 서비스 월풀세탁.빨래방 김윤자 2013-07-23
140118 기타 나라애견 김인기 2013-07-23
140115 통신 지오스카이클럽 조미경 2013-07-23
140114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정연선 2013-07-23
140111 유통 하다미 김귀영 2013-07-23
140108 기타 쇼핑몰큐니걸스 김예진 2013-07-23
140107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23
140104 기타 에뛰드 양지영 2013-07-23
140099 통신 무양지역아동센터 김효진 2013-07-23
140098 생활용품 이자벨로이 이은영 2013-07-23
140097 휴대전화 모바일 넷마블 탁은정 2013-07-23
140096 서비스 주)칼호텔네트워크제 고정숙 2013-07-23
140091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07-23
140088 기타 파일앱 김아영 2013-07-23
140083 식음료 왕자한의원 김주현 2013-07-23
140081 식음료 왕자한의원 김주현 2013-07-23
140080 휴대전화 다날-이페이원 정해현 2013-07-23
140079 digital 아이나비 김동호 2013-07-23
140078 서비스 LG U+ 구종희 2013-07-23
140077 기타 산업안전교육원 김성현 2013-07-23
140076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명 2013-07-23
140075 통신 쇼대리점남원점 양용인 2013-07-23
140074 생활가전 광명해운대서비스 김동환 2013-07-23
140073 식음료 맥도날드 교대점 sk 2013-07-23
140072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이승민 2013-07-23
140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주 2013-07-23
14007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강고희 2013-07-23
140065 기타 럭키컴퍼니 박영미 2013-07-23
140064 기타 Cf성형외과 안나경 2013-07-23
140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LG전자 김명선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