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의 어이없는 과실로 인해 집으로 재산 가압류 예정 통고장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즈모바일 ] 휴대폰 대리점의 어이없는 과실로 인해 집으로 재산 가압류 예정 통고장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재학
  • 조회수 : 804회
  • 작성일 : 13-07-20 13:22:15

본문

작년 9월 휴대폰이 고장나 근처에 있던 휴대폰 대리점(비즈모바일 (LG 유플러스))에서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SK를 사용하던 저는 LG로 번호이동을 하려 하였으나 당시 대리점의 전산오류로 인하여 번호이동을 할 수 없어 신규가입을 권유하며 제가 사용하던 SK번호를 다음날 해지해 준다고 하며 핸드폰을 두고가라고 했습니다.저는 그렇게 가입을 하고 지금까지 알아왔는데 어제(7월 19일) 재산 가압류 예정 통고장이 집으로 왔습니다.
알아보니 SK번호가 해지가 되지 않은 상태로 요금제 요금대로 4개월간 누적되고 그 이후 정지요금이 계속 납부되어 현재 청구된 요금이 188,250원입니다.
이 요금은 비즈모바일 LG유플러스에서 휴대폰 팔 때 말한대로 이행되지 않아 생긴 일인데 이제와서 증거가 없어 도움을 줄 수가 없다고만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벌어지니 휴대폰 팔 때와 말이 달라지며 구두로 한 얘기니 증거가 없다며 계속 잡아 떼고있습니다.
차라리 해지해준다고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학생으로서 휴대폰 번호를 두개 쓸 일도 없으며 이런 일도 벌어졌을리가 없었을 겁니다. 또한 제 휴대폰도 가져갔기에 당연히 해지가 된줄로 알고있었습니다.
 이 188,250원은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이며 비즈모바일 대리점의 불이행으로 생긴 요금입니다.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을 7월24일까지 납부하지않으면 재산 가압류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이 일은 반드시 대리점 측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로 떨어진 제 신용 등급은 어떻게 합니까?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대리점은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60-16 비즈모바일(02-737-1030)이며 통화는 이종민 과장과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139662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0
139661 휴대전화 삼성전자 misoan 2013-07-20
139660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9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8 기타 롯데홈쇼핑 박휘영 2013-07-20
139657 생활용품 인터파크 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56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0
139655 유통 현대택배 유권준 2013-07-20
열람중 통신 비즈모바일 오재학 2013-07-20
139653 기타 꼬마기린(지마켓) 손영현 2013-07-20
139652 휴대전화 한게임 고태일 2013-07-20
139651 휴대전화 한마음대리점 김대호 2013-07-20
139650 식음료 퀸스카페 mskwag 2013-07-20
139649 기타 티켓몬스터 김동섭 2013-07-20
139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A/S 건
최석전 2013-07-20
139630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양외숙 2013-07-20
139619 자동차 하나로렌트카 김창석 2013-07-20
139618 휴대전화 LG U플러스 문동기 2013-07-20
139615 생활용품 신선? 정미란 2013-07-20
139614 통신 천지통신 이성미 2013-07-20
139613 금융 롯데/현대/하나/신 최윤근 2013-07-20
139612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11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10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9 기타 상신교통 정지은 2013-07-20
139608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7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6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5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