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엑시코 ] 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호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7-30 16:35: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6월 9일 akmall 을 통하여 (주)엑시코 에서 수입 판매되는 짐볼의자(체어) 를 구매하였습니다. 표준적인 의자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높이가 턱없이 낮아 바로 반품 요청하였고,

이어서 한참 후 업체측에서 연락이 왔는데, 반품 포장 상태가 불량하여 상처가 났으니 환불이 불가하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 배송되어 개봉당시, 이렇다 할 스펀지나 뽁뽁이 진공 포장 등 구성품을 보호할 수 있는 포장은 전혀안되어있었으며, 그저 얇은 비닐막하나로 겉을 감싼채로 배송되었습니다.

반송시, 비닐을 분명히 감쌌고 제 과실이 있다면 그 비닐의 끝부분을 밀봉하지 않았다는 것뿐입니다.

만약 상품이 배송당시 진공포장 상태이거나 뽁뽁이(보호자재) 였다면 제 과실이 충분히 인정되겠지만
애당초 상품이 겨우 꽉 들어갈만한 박스에 얇은 비닐막하나 씌워 보냈기에 플라스틱이 그렇게 흠집이 날 수 있는게 말이 되는건지. 만약 상품에 그정도 상처가 나려면 왜 박스는 멀쩡한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업체측 말로는 택배측도 잘못이있는것 같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 여하튼 환불은 불가다라는 어이없는 답변만 계속했고, 자기는 유통관련 직원이고 C/S 관련 직원이 따로 있으니 연락주겠다 하여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쇼핑을 중개한 akmall(애경쇼핑몰) 측에 전화를 걸어 claim 하려 했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와 같은 심의 기관의 심의를 받아서 알려주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밑의 첨부 사진을 열어 과연 개봉당시 확인하기도 힘든 이 기스!? 가 환불불가 사유가 되는지 정당한 심의 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78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77 생활가전 침구청소기 정미옥 2013-07-24
140561 기타 봉에보 2013-07-24
140558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7-24
140557 기타 뉴발란스 김미애 2013-07-24
140556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7-24
140554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4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기영 2013-07-24
140545 서비스 문정희 2013-07-24
140544 건설 금강일인테리어 이주희 2013-07-24
140543 통신 KT 박민규 2013-07-24
140542 생활가전 전자랜드도계점 김현주 2013-07-24
140541 생활가전 LG전자 박민호 2013-07-24
140540 기타 하우스천사한지공예 고정숙 2013-07-24
140539 서비스 라벨르에스테틱 박수정 2013-07-24
14053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도윤 2013-07-24
140537 서비스 올투대리운전 sil37 2013-07-24
140536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현 2013-07-24
140535 서비스 제주스쿠터여행 강창욱 2013-07-24
140534 식음료 Cj홈쇼핑 천랑 2013-07-24
140533 기타 강서구 멘토짐헬스장 강정석 2013-07-24
140532 자동차 밴츠자동차 박** 2013-07-24
140531 기타 본디스크 김재남 2013-07-24
140522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수희 2013-07-24
140520 휴대전화 sky 고객센터 조문희 2013-07-24
140518 휴대전화 아프리카 박한길 2013-07-24
140517 통신 C&M 이만희 2013-07-24
140516 자동차 이동진 2013-07-24
140515 기타 블랙택 고동주 2013-07-24
140514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남강민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