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진료비 횡포 고발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범동물병원 ] 동물병원 진료비 횡포 고발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덕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3-07-25 00:23:17

본문

우선 그 병원은 진료실이나 수술실이 전혀 없는 미용센터 같은곳입니다.
저희 강아지를 보자마자 지금 당장 수술안하면 죽는다고 당장 수술하라고 했고 수술비로 120만원의 수술비를
선불로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수술끝나면 연락 준다고 집에 가라고 했슴니다. 수술비를 깎아달라고 하니 6명의 의사가 수술해서  20만원씩 나눠줘야 한다고 한푼도 깎아줄수 없다고 해서 일단 1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열흘만에 죽었고 저는 차트를 요구했고 병원이 시설이 없어소 다른 병원에서 수술했다면
수술한 동물병원과 수술에 동참한 의사들 명단을 요구했으나 그 수의사는 말해줄 의무가 없다며 대답을 거부했습니다. 아마 창고같은 데서 혼자 뚝딱뚝딱 수술한듯 합니다. 앞으로도 그 수의사는 돈만 되면 강아지가 죽든말든 이런식으로 수술할듯 합니다. 영업정지나 징계조치 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 분이 더이상은 이런식으로 영업 할수 없기를 바랍니다.. 방법 알려 주세요
의사와 대화한 내용을 모두 녹취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르시던 강아지의 상태가 좋지않다며 당장 수술을 권하여 수술후 얼마되지않아 죽었다니 매우 속상하셨겠습니다. 주의의무란 통상의 일반적 의사 또는 표준적.평균적인 의사가 갖추어야 할 그 당시의 의학수준과 의료기술에 따른 의무를 말합니다. 즉 의사책임은 보통의 의사가 의료행위의 당시 의학상 일반적으로 인정된 지식과 기술에 의하여 결과발생을 예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발생을 예견하지 못하고,그 결과발생을 회피할 수 있음에도 그 결과 발생을 회피하지 못한 과실이 있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수술시 주의사항에 대해 충분한 고지가 있었는지 확인후 구두상으로 하기보다는 해당병원측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셔서 손해배송청구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77 생활가전 침구청소기 정미옥 2013-07-24
140561 기타 봉에보 2013-07-24
140558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7-24
140557 기타 뉴발란스 김미애 2013-07-24
140556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7-24
140554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4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기영 2013-07-24
140545 서비스 문정희 2013-07-24
140544 건설 금강일인테리어 이주희 2013-07-24
140543 통신 KT 박민규 2013-07-24
140542 생활가전 전자랜드도계점 김현주 2013-07-24
140541 생활가전 LG전자 박민호 2013-07-24
140540 기타 하우스천사한지공예 고정숙 2013-07-24
140539 서비스 라벨르에스테틱 박수정 2013-07-24
14053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도윤 2013-07-24
140537 서비스 올투대리운전 sil37 2013-07-24
140536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현 2013-07-24
140535 서비스 제주스쿠터여행 강창욱 2013-07-24
140534 식음료 Cj홈쇼핑 천랑 2013-07-24
140533 기타 강서구 멘토짐헬스장 강정석 2013-07-24
140532 자동차 밴츠자동차 박** 2013-07-24
140531 기타 본디스크 김재남 2013-07-24
140522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수희 2013-07-24
140520 휴대전화 sky 고객센터 조문희 2013-07-24
140518 휴대전화 아프리카 박한길 2013-07-24
140517 통신 C&M 이만희 2013-07-24
140516 자동차 이동진 2013-07-24
140515 기타 블랙택 고동주 2013-07-24
140514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남강민 2013-07-24
140511 휴대전화 skt 김지수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