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없는 LG U+고객센터 대층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고객센터 ] 너무 어이없는 LG U+고객센터 대층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찬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7-17 06:31:48

본문

4월 말쯤 LG루 통신사을 옮기고 핸드폰을 와이프랑 같이 구입을하였습니다.(둘다 LG텔레콤입니다)
지방갈일도 없고해서 서울에서는 LG가 젤 잘 터진다고해서 옮겼는데...
저희집 충신동에서는 안터지는겁니다.
그래서 5월초 중계기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6월말부터 계속 전화는 오지두 않는데 매너콜만 계속오는겁니다.
확인해보니 중계기에 LED불이 4개가 있는데 다 초록색으로 들어와야 정상인데, 두개가 빨간색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LG U+고객센터에 전화을 하였습니다.
전화후 그담날인가 A/S기사님이 왓습니다.
고치고 갔습니다.
그런데 또 몇칠뒤 같은 일이 반복돼더군요.
그래서 또 전화을하여 또 몇칠뒤 A/S기사님이 고치고 갔습니다.
그런데 또 몇칠뒤 또 그러는겁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LG U+고객센터에 또 전화을하였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한거라 업무가 끝나서 월요일날 1-3시사이에 기사방문 드리겠다고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월요일날 기사님이 온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러나 온다고 하신기사님은 오지두 않고 연락두 없으시더군요.
제가 다시 LG U+고객센터에 전화을하고나서야 기사님이 전화을하시더군요.
화요일날 오전 10시까지 가겠다고
또 기다렸습니다. 10시까지 오지도 않더군요. 전화연락도 없고.
10시넘어서 오시고나서 고치고 갔습니다만.
중요한건 제가 야간에 일하는 사람입니다.
오후 5시출근해서 집에오면 오전6-7시에 옵니다.
그기사님 만날려고 이틀동안 잠두 거의 안자고 기다렸습니다.
왜 이런지 야기을 들어봐야하닌깐요.
한달두 안돼서 기사님들이 4번왔다가셨구 전 그동안 핸드폰때문에 금전적인 피해두 보았습니다.
아침에 전화오는곳이 몇군데 있는데.전화두 오지도 않고 매너콜만 떠서..피해을보았습니다.
그래서 LG U+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통신사을 옮기고 싶다고하였습니다.
왜냐면 또 이런경우가 생길경우 제가 또 피해을봐야하닌깐.
앞전에 피해는 보상해달라고 안할테니 핸드폰계약해지 시켜달라고했습니다.
안됀다고 하더군요.대신 3개월동안 핸드폰요금 30% 깍아준다고하더군요.
순간 욕이 나오더군요.저는 그쪽때문에 몇십에서 몇백손해보았는데 그쪽은 딸랑 30%해준다고하니 어이가 없더군요.제가 보상을 바란다고 야기한건 압니다. 그담부터 그럼 이런일이 안생기게 해줄수있냐고 하면 한다는야기는 계선가능합니다.이 야기만하고 그럼 또 그럴경우 어쩔거라고하니 기사님보내준다고만하고.
아니 제가 왜 지들때문에 금전적인 손해을봐야하는겁니까?
제가 열받아서 손해배상해주냐고하니 법무사나 법원에가서 금전적인손해 확인서을 가지고오던가 아님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을 하라고하더군요.
참나 제가 시간이 남아도는것두 아니고 핸드폰도 같은 증상이 여러번 반복하면 환불해주는데.
이건 뭐 대기업통신사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너무 화가 납니다.
한다는 야기는 같은야기만 반복하고. 고객에게 한다는소리가 저랑 오래통화하고싶어서 같은 야기하시냐고하고.
지들이 같은야기을 계속반복하닌깐 답을말해준건데 이런식으로 사람 열받게만하더군요.
그래서 차후에 이런일이 안생기게 기사님들한테 한번더와서 점검을 확실하게 해주고가달라고 야기하닌깐
그건 또 안됀다고하더군요.그래서 왜 안됀다고하니 지금은 정상작동돼닌깐 안됀다고하더군요.
제가 오죽하면 다시 와달라고 했을까여? 한달두 안돼서 통신불량만 4번째닌깐 불안해서 확실하게 해주고 가달라고하건데 안됀다고 딱 잡아말하더군요.
그래서 욕하고 화을내닌깐 또 됀다고하더군요.그래서 왜  이제는 돼냐고하닌깐 고객님이 욕하고 화을내닌깐 됀다고하더군요.나 참 어이가 없더군요..
LG U+고객센터 민원관리팀 (김영호 실장) 이사람 좀 문제가 있는듯하네여.
김영호 실장이라는 사람이 소비자고발센터에 자기 입으로 신고하라고했으니 제가 이렇게 신고을합니다.
저는 LG U+ 믿을수가 없고 더 이상 제가 손해볼 생각두 없습니다.
빠른조치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934 기타 신세계백화점 김의숙 2013-07-17
138933 기타 현대 오토콤 변경숙 2013-07-17
138932 통신 KT 유분도 2013-07-17
138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수진 2013-07-17
1389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하영철 2013-07-17
138927 휴대전화 lguplus 정성인 2013-07-17
138925 기타 경향신문 구균서 2013-07-17
138924 서비스 한진택배김천영업소 주영태 2013-07-17
138923 통신 대한민국맛집 송난희 2013-07-17
138922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최재희 2013-07-17
138921 서비스 eMartevery 임광준 2013-07-17
138919 기타 중고나라 이재현 2013-07-17
138917 기타 SOA 김인호 2013-07-17
138911 기타 쿠팡 이정엽 2013-07-17
138907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김영훈 2013-07-17
138894 서비스 위메이드 엔테이너이 김재희 2013-07-17
138892 서비스 위메이드 언테어네이 김재희 2013-07-17
138890 기타 길삼상조 이경호 2013-07-17
138889 통신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7
138888 기타 주)알리바이 고종만 2013-07-17
138887 휴대전화 kt 장선정 2013-07-17
138886 기타 jtn미디어

처리중

환불거부
최유나 2013-07-17
138885 식음료 스파클 한영란 2013-07-17
138884 식음료 카페베네 김진열 2013-07-17
1388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돈 2013-07-17
138877 서비스 뉴부산관광 송지은 2013-07-17
138874 기타 달고나 김선영 2013-07-17
138871 생활가전 온니포유, 배송업체 박상순 2013-07-17
138867 서비스 태백 맛있는치킨 이정애 2013-07-17
13886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손영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