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 냉장고 수리비용이 신품 냉장고 비용에 버금갈 정도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대우전자 ] 1년 사이, 냉장고 수리비용이 신품 냉장고 비용에 버금갈 정도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성환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7-30 12:35:51

본문

대우전자 (지금은 이름이 동부대우전자로 바뀐거 같습니다) 제품의 냉장고입니다.

한의원에서 구입해 같은 위치에 놓고 10여년째 사용중입니다.
그동안 별 고장없다가
작년 가을 처음으로 문제가 생겨 대우전자쪽에 의뢰했더니
수리기사가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가 잘못되었다"고 해서, 신품(정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교체비용은 17만원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잘썼는데 얼마전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물론 오래된 제품이라 그럴수도 있겠죠.
다시 수리기사 (다른분)가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 앞쪽의 다른 부품이 고장났다"며 교체하라고 하더군요.
수리비용은 5만원정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1주도 안돼 다시 고장이 나더군요.
전화로 수리기사를 불렀는데,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오늘 (7.30)일 와서
조사해 보고는

"모터가 고장났다"고 하더군요.

1년도 안된 신품모터가 고장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느냐, 항의했더니
신품으로 교체한건 맞는데, 일단 고장이 났고,
그거 교체하려면 다시 20만원이 든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다.

차라리 냉장고를 하나 신품으로 사는게 낫지,
이건 1년도 안돼 거의 신품 구입가격정도의 수리비가
"고쳤다는 부품"에서 발생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신품교체는 보증기간이 6개월밖에 안돼 그거 넘으면
자기네도 어떡할수 없다고 물러가는게
대체 말이나 되는건지요.

정말 화가나고 짜증이 났습니댜만,
사규가 그렇다니 어쩔수가 없더군요.

이렇게 소비자는 봉으로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속되는 냉장고의 이상으로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140811 기타 더감 원경혜 2013-07-26
140810 기타 게임빌 최준검 2013-07-26
140809 기타 삼천리자전거 대동점 이미경 2013-07-26
140808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6
140807 기타 서울도시가스 오덕균 2013-07-26
140806 기타 키움하우스 이현민 2013-07-25
140785 자동차 bmw 김영환 2013-07-25
140784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최종학 2013-07-25
140783 생활용품 최희철 2013-07-25
140782 기타 장인가구

처리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7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5 서비스 덕계칠암장어 장수영 2013-07-25
140764 기타 GS홈쇼핑 조은희 2013-07-25
140763 기타 드라이119세탁소 이보람 2013-07-25
140762 기타 한영관광개발 이현주 2013-07-25
140761 금융 신한생명보험 오상택 2013-07-25
140760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9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8 기타 개인 배동식 2013-07-25
140757 기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신청
배선미 2013-07-25
140756 유통 한신가스 대구 북구 황병주 2013-07-25
140755 서비스 로또핫 황광훈 2013-07-25
140754 기타 고시클래스 이동원 2013-07-25
140753 기타 서지영 2013-07-25
140752 기타 서지영 2013-07-25
140751 서비스 CJ대한통운 엄소정 2013-07-25
140750 생활용품 베스티아 이범석 2013-07-25
140749 기타 화이트룸 오소라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