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가방끈 파손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연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30 18:31:24

본문

얼마전 플레이어라는 사이트(http://www.player.co.kr)에서 가방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7월11일경 구매 결제하여 보름정도 사용하였는데 어깨에 매는 가방끈이 파손(재봉선 튿어짐) 되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화한 결과 파손된 사진을 올리라해서 사이트에 업로드 하였더니 돌아온 답변이 공정거래법의 착용권을 운운하며 사용을 하였기 때문에 새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안되고 무상 수선을 해 죽겠다고 합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을 수선하여 사용하는것이 불쾌하여 왜 교환이 안되냐고 문의하였더니 계속 공정거래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웹에서 찾아보아도 잘 검색도 안되고 관련 법규를 몰라서 문의 드립니다.
이런 경우 해당업체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맞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만약 부당한 처사라고 판단되어지면 강경대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2만언짜리도 아니고 11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매를 하였는데 한달도 되지않아 불량품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매우 불쾌 합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고가의 가방구입후 한달도 되지않아 하자가 발견되었는데 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00 기타 한게임 최건 2013-08-01
14209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영 2013-08-01
142092 기타 쿨스터디 김미선 2013-08-01
142088 식음료 gs편의점 김성현 2013-08-01
142087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강창구 2013-08-01
142086 기타 웅진씽크빅 박선영 2013-08-01
142085 휴대전화 kt,와이지피지다날 최옥순 2013-08-01
142084 기타 뷰티비비 조문희 2013-08-01
1420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선우민 2013-08-01
142081 기타 태이물류 조성제 2013-08-01
142080 생활용품 gold-mom

처리중

항공료
양성아 2013-08-01
142079 식음료 코카콜라 이수영 2013-08-01
142077 휴대전화 LGU+

처리중

명의도용
배지현 2013-08-01
142074 기타 샵제이 이희규 2013-08-01
142073 생활가전 시그닛 이수남 2013-08-01
142071 서비스 대영정보시스템 박성민 2013-08-01
14207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현주 2013-08-01
142069 금융 메트라이프 백은영 2013-08-01
142067 유통 블란다 박미옥 2013-08-01
142065 기타 세라 이수연 2013-08-01
142061 생활용품 아카타 김지연 2013-08-01
142058 생활가전 LG베스트샵 신지희 2013-08-01
142053 생활용품 주)유한종합상사 조선경 2013-08-01
1420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8-01
142048 기타 장인가구 김학범 2013-08-01
142042 기타 장인가구 김학범 2013-08-01
142041 생활용품 몬테소리 우종순 2013-08-01
142040 기타 쿨스터디 김미선 2013-08-01
142039 생활가전 삼성전자 써비스센터 국성섭 2013-08-01
142038 생활용품 닥스구두 포항롯데백 이상열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