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이 지나서 나온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인테넷 ] 1년 반이 지나서 나온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6-28 16:34:57

본문

설치불가로 인해 위약금 없는 해지 진행을 2년전 하였습니다
직장 기숙사인데다 여러번 옮겨 다녀야 하는 입장이라 전입신고도 사실상 힘들었구요
그당시 상담사와 되니 안되니 반복적인 얘기만 하다가 어영부영 넘어가게 된지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났죠...
당시 기계회수 진행한다는 연락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일하고 있으니 근처오면 연락하라는 얘기두요
안오더군요 전 거기서 4개월가량 일하다 직종 변경으로 경북상주에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연락와서 위약금에 단말기 변상금을 지불하라네요
아니 왜 그때 연락하지 지금에 와서 아무런 조치도 할수없는 상황에 돈을 내놓으라협박합니까? 장난하세요? 그당시는 그렇게 회수한다는 연락도 사실상 문자달랑 몇개...그걸로 의무를 다했다 생각하시는건가요?
어제는 부재중 3번이나 찍혀있더만
일하는데 바쁘다고 좀있다 4시에 연락하랬더니 돈이 그렇게 욕심이 나더이까? 손님 터져나가는데 전화하더니 소비자보호 팀장이라는 사람도 바쁜시간대에 전화하더군요 더어처구니 없는건 여기 글올린다 했더니 그래봤자 자기랑 다시 통화해야되니 좋게해결보자는 말의 뭔가 성질난듯한 말투...
이보세요 김민성 팀장님 어딜봐서 당신이 소비자보호팀장입니까?
당신이나 상담사나 사실확인과 자기가 안내해야하는 정보전달의 의무에만 신경썼지 한참지나 돈내란 통보를 받은 어이없는 소비자에 대한 생각이나 이해하려는 멘트는 전혀 없더군요 그회사는 교육을 그리하나보지요?
뭐요? 고발해봐야 어차피 자기랑 통화해야하니 참고해두라고? 고발하시라고?
소비자보호가 아니라 소비자협박및기만팀장 하시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402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미숙 2013-06-29
135401 기타 베이가 이보람 2013-06-29
135400 서비스 삼성카드 박광신 2013-06-29
135399 휴대전화 와우버스폰카페 정미미 2013-06-29
135398 휴대전화 kt 유상명 2013-06-29
135397 서비스 모두투어 이은지 2013-06-29
135387 통신 kT 조해훈 2013-06-29
135384 기타 굿플레이어 김지혜 2013-06-29
135381 휴대전화 kt 유상명 2013-06-29
135371 통신 SKYLIFE 이재호 2013-06-29
135370 통신 돌고래 비공개 2013-06-29
135369 서비스 SCEK 김현우 2013-06-29
135368 기타 태평양24시 이윤기 2013-06-29
135367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6-29
135366 식음료 차박사얼큰이 공석기 2013-06-29
1353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김재철 2013-06-29
135364 기타 이유공 2013-06-29
135363 digital ss america 오화성 2013-06-28
135362 기타 굿플레이어 소비자 2013-06-28
135361 휴대전화 KT 김동균 2013-06-28
135360 식음료 죠스떡볶이 이지은 2013-06-28
135359 서비스 (주)프렌밀리 신상철 2013-06-28
135357 digital Btv(SK브로드밴 박주영 2013-06-28
135351 기타 모두뮤직, 11번가 주영광 2013-06-28
135350 기타 투스텝 김경성 2013-06-28
135341 금융 플러스무비 류길선 2013-06-28
135340 서비스 kt 강은정 2013-06-28
135339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8
135338 기타 창안애 이찬희 2013-06-28
135337 기타 투스텝 옥션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