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라자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주
  • 조회수 : 1,300회
  • 작성일 : 13-07-03 23:42:06

본문

제가 라자가구에서 쇼파를 가죽이라고 해서 구입한지  2년이 않되었어요 쇼파 껍질이 자꾸 버껴져서 매장에 전화를 해서 무슨 가죽이 2년도 않되서 이러냐고 가구는 보통 10년은 쓰지않냐고 했더니  요즘은 레자가 않찌져지고 가죽이 그렇게 찢어지더라며 돈을 더주고 다른 쇼파를 구입하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요 이제는 라자가구가 아닌 다른가구를 팔고 있으니 a/s가 않된답니다 가죽도 아닌 쇼파를 소비자가 모른다는 이유로 사기를 치는거 아닌가 저를 우롱한거  아닌가합니다 4인 쇼파를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메이크 있는 라자가구라 믿고 구입했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파의 가죽이 벗겨져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구입가격)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133940 기타 더마스터

처리중

의류 환불
조상현 2013-06-21
133939 통신 데스크백신 이지숙 2013-06-21
133938 생활용품 에떼르노 백안나 2013-06-21
133937 기타 지마켓 G9 김미희 2013-06-21
133936 서비스 케이티텔레캅 홍숙희 2013-06-21
13393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미 2013-06-21
133934 통신 flashmart 서종하 2013-06-21
133933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영서 2013-06-21
133932 유통 한진택배 김상연 2013-06-21
133931 기타 해오가구 최성숙 2013-06-21
133930 서비스 신안정보통신 김윤건 2013-06-21
133929 기타 빈티지브라더스 오재우 2013-06-21
133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명국 2013-06-21
133927 기타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21
133926 생활용품 뷰티베러 김영미 2013-06-21
133925 기타 파일혼 문경아 2013-06-21
133924 기타 소비자 정선주 2013-06-21
133923 기타 네오포니 문경아 2013-06-21
133922 생활가전 까사미아 김보라 2013-06-21
13392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택 2013-06-21
133920 digital (주)엔에스큐어택 아무개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