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없어 배송도 안해주면서 주문취소, 결재취소를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멜론 ] 제품이 없어 배송도 안해주면서 주문취소, 결재취소를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섭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13-07-21 11:02:51

본문

"뉴멜론"이라는 사이트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결재완료까지 했는데

뒤늦게 재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재취소 해달라는 글도 남기고 전화를 걸어도

답글도 통화도 몇일째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품절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11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10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9 기타 상신교통 정지은 2013-07-20
139608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7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6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5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599 식음료 청주가경터미널매점 김철수 2013-07-20
139598 휴대전화 애플 조영호 2013-07-20
139597 통신 cinenow 박성민 2013-07-20
139596 기타 나인오 신승훈 2013-07-20
139595 기타 ESTA USA 주은제 2013-07-20
139594 기타 잇츠펫하우스 김선미 2013-07-20
139593 유통 롯데홈쇼핑 이진향 2013-07-20
139592 서비스 컴닥터 김사랑 2013-07-20
139591 기타 ESTA USA 주은제 2013-07-20
139590 기타 tngt tngt구매자 2013-07-20
139589 생활가전 쿠팡 신경호 2013-07-20
139588 기타 연세sl의원 이지수 2013-07-20
139587 기타 내꺼야 정예린 2013-07-20
139586 기타 어반룸 서정민 2013-07-19
139582 통신 kt 이현덕 2013-07-19
139581 식음료 금산고려홍삼 전옥경 2013-07-19
139574 기타 아띠하우스 박예린 2013-07-19
139565 기타 레드복싱 이혜림 2013-07-19
139563 서비스 대한택배 정숙희 2013-07-19
139562 생활용품 쿠팡 이은영 2013-07-19
139561 기타 플라이위더스 우소윤 2013-07-19
139558 생활용품 (주)블라인드팩토리 심미선 2013-07-19
139552 생활용품 몽키스타 변철민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