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사파머신 ] 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열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08-02 07:40:04

본문

롯데아이몰을 통해 SF-7700이라는 최고급 사양이 롯데몰에서 할인해서
판다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한국 사파머신에다 전화를 거니
그래서 구매를 해서 아버님 생신에 드릴려고 큰맘 먹고 구매를 했는데
베이지색을 구매를 했는데  블랙을 갔다 주어 놓고선
취소를 하고 싶다고 하니 위약사양이 10%나 된다고 하면서
태클을 걸더라고요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금액이 너무커서
이해안된다고 했더니 위약 사항에 나와 있더라 하더라고요
그래니 할말이 없어 롯데 아이몰에다 연락을 했는데
롯데 아이몰은 연락도 없어 여기다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정말 살면서 부모님께 항상 받기만해 효도 한번 하자고 선물한 의자때문에
골피아픕니다. 베이지색을 주문했는데 블랙을 가져가 놓고서는 한다는 소리가
위약사양이 10%가 있으니 지불하라고만 하고 판매한 롯데아이몰은 연락이없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안마의자의 색상을 다르게 배송해놓고는 위약금까지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색상을 잘못보낸것이므로 위약금을 요구하는것은 부당하다 볼수 있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70 기타 손영석 2013-07-29
14126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창희(초향구이) 2013-07-29
141265 건설 박희령 박희령 2013-07-29
141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숙 2013-07-29
141261 기타 대영레포츠 최진국 2013-07-29
141260 서비스 네시반 김진범 2013-07-29
1412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마영미 2013-07-29
141258 휴대전화 롯데홈쇼핑 박석상 2013-07-29
141253 서비스 씨제이 택배 구연목 2013-07-29
141252 자동차 변석현 변석현 2013-07-29
141251 기타 이너스뷰티 윤수정 2013-07-29
141250 휴대전화 sk텔레콤 곽도영 2013-07-29
141248 생활가전 피아노 이미라 2013-07-29
141235 서비스 신탄운전면허학원 박성수 2013-07-29
141234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최준영 2013-07-29
141233 생활가전 상설재활용센타 김영강 2013-07-29
141232 생활용품 miz슈즈 최원석 2013-07-29
141231 기타 개인

처리중

과외비요
박수아 2013-07-29
1412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8
141229 기타 대한통운 강성민 2013-07-28
141228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8
141227 서비스 이브클라인 조민정 2013-07-28
141226 기타 티몬 김주영 2013-07-28
141225 서비스 결혼정보업체 박대수 2013-07-28
141224 기타 MAD BIKE 정진만 2013-07-28
141223 서비스 탑텐10 고은주 2013-07-28
141222 서비스 탑텐10 고은주 2013-07-28
1412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국 2013-07-28
141217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7-28
141216 자동차 애플모터스 류지홍 2013-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