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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하이프라자 ] 에어컨 교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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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미향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7-29 14: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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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11에 구입/13일에 설치후 26일에 가동
온도가 내려가지않고 찬바람이 아닌 미지근한 바람 지속
판매담당자에게 전화통화로 가스가 없는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급하게 기사님 방문했는데
설치하신 기사님이 가스밸브를 덜 잠근 상태로 둬서 가스가 샌것 같다고 합니다.
간혹 그런 실수를 할수도 있다고 설명하시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그건 가장 기본적인것인데 그런걸로 가스가 샜다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실수라고 그냥 넘어가겠다는것도 화가났습니다.
그렇게 해서 다 빠져버린 가스때문에 더운날 땀 흘리며 에어컨은 장식으로 세워둡니다.
가스충전을 준비해오시고 가스충전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이사람 저사람이 손대고 임시방편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것 같아 손대는게 싫어 그냥 두라고 했습니다.
가전제품은 손한번 대기 시작하면 또 문제가 된다는걸 보아 왔습니다.
세번 같은 하자가 반복되면 교환해준다는 규정이 있다는데
임시로 고쳐준답시고 손대놓고 얼마남지 않은 여름지나고 그렇게 테스트하다 시간은 또 지날텐데 그럼 일년이 되고 2년 3년 5년 그때도 똑같이 보상해줄까요?
사용기간이며 사용자 부주의라고 할게 분명한데 어떻게 그 찝찝한 제품을 참고 사용하라고만 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된다고 교환요청했는데 엘지에서는 규정만 운운하며 교환이 안된답니다
잘못된 부분은 사과도 없었습니다
설치후 명함을 주는것도 사용상 문제점 있는지 전화를 하는게 그분들의 업무라는데 엘지에서는 서비스는 엉망으로 하면서 고객한테만 위험부담을 하라고 합니다.
부모님도 하자있는 제품같아 사용하고 싶지않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는 강력하게 교환받고 싶고 엘지에선 규정만 운운하고 해결책은 내놓지도 않네요
사과도 제가 남긴 글에다 형식상으로만 하네요
어떻게 하면 교환을 받을 수 있고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 더운날 장식으로 새워둔 에어컨만보면 화가 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에어컨의 이상으로 더운여름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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