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직원의 무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쏭바이쏭 ] 고객센터 직원의 무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선희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7-02 10:39:16

본문

쏭바이쏭에서 주문을 한지 몇 주가 지났는데 물건 3개만 오고 물건 3개는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고객센터 직원이 다짜고짜 지기들은 배송 완료라고 궁금하면 직접 우체국에 전화하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자기네들 잘못 아니니 고객이 직접 알아보란 식입니다.
다른 곳들은 배송 못 받음 일단 그쪽에서 확인하고 배송 조회를 한 후 알려주는데 어떻게 고객한테 당연하다듯이 니 잘못이니 니가 알아보란 식인지..
그래서 확인해서 알려달라니까 말하고 있는데 자기 할말만 합니다. 고객이 얘기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직원 이름 물었더니 "제가 이름을 왜 알려줘야 되는데요? "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대표자 바꿔 달라고 했더니 여기로 전화하심 되는데요~이러면서 조롱합니다.

아니 아침부터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당당하게 고객이 배송이 안 됐다고 하는거에 대해서 우리는 잘못 없단 식으로 완전 오히려 저한테 따지네요!!
이름도 안 안알려주고 연락 할 길 없으니 배송 궁금하면 직접 알아보라네요!!
미친 쇼핑몰입니다.

대표자 신송희씨 고발합니다!!
해결 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여러가지 물품구입후 부분미배송으로 문의하셨는데 배송완료했다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분실된경우라면 소비자는 쇼핑몰측으로 환불요청을 하셔야하며 업체측에서는 택배사측으로 보상요구를 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쇼핑몰측에서는 책임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135657 생활가전 삼0에어컨 지민경 2013-07-01
135656 생활용품 베베마망 신근하 2013-07-01
135655 통신 엘지유프러스 오종호 2013-07-01
135654 서비스 삼성화재 김태혁 2013-07-01
135653 통신 sk텔레콤 김희선 2013-07-01
135652 기타 포니지엔느 진리나 2013-07-01
135651 기타 스타일런던 박은진 2013-07-01
13565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규 2013-07-01
135649 휴대전화 넷마블핸드폰게임 강유진 2013-07-01
135648 기타 서울카톨릭정형외과 권정미 2013-07-01
135647 기타 ABC슈즈 최평진 2013-07-01
135645 통신 애플망고 김종진 2013-07-01
135638 기타 품바이 윤호진 2013-07-01
135635 서비스 클럽리치 이정석 2013-07-01
135633 기타 네파 이선숙 2013-07-01
135632 서비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장세영 2013-07-01
135630 식음료 매일유업 허노을 2013-07-01
135621 서비스 ktx티켓플러스 강민구 2013-07-01
135620 서비스 김미영헤어필 박다희 2013-07-01
135619 기타 빈티지302 권태범 2013-07-01
135618 통신 티비로드한빛방송 김형준 2013-07-01
135617 서비스 온누리투어 김보경 2013-07-01
135616 생활용품 율스 홍민아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