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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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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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희철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3-06-21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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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를 3년정도 사용했는데요...
얼마전부터.. 얼음정수기에서 물이 기기 옆으로 흘러서 서비스센터에 연락했는데..
얼음을 녹인물을 자연배수시키는데..
배수관에 이물질이 있어서.. 배수가 안되면 물이 고여서 옆으로 넘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해결방법은 배수펌프를 달면 해결된다고 하더군요..
아님 배수호스에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호스를 새것으로 교환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배수호스를 교환하는건 다시 막힐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수펌프를 달았는데요...
소리가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사분에게 이야기하니까.. 사용해보시고.. 시끄러우면 다시 제거를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밤이나 낮이나... 상관없이 계속 돌아가니까.. 시끄러워서 넘 불편해... 제거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물이 넘쳤고...
호스를 청소했고..
그리고. 몇일 지나지않아 다시 물이 넘치고...
다시 서비스 센터에서.. 와서.. 배수호스를 새것으로 교환하고..
그리고 다시 몇일이 지나지않다.. 물이 다시 넘치고....
얼음이 나오는 출구쪽에 물방울이 맺히고.. 정수기 본체를 타고 흘러..
바닥까지 내려오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것역시... 배수에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어떻하냐고 물으니까..
무조건 배수펌프를 달아야 한다하네요...
그럼 이제까지 2년넘게 계속괜찮다가...
갑자기 2달사이에 계속 물이 넘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포항 서비스센터 팀장님하고 통화를 하니까..
그건 일주일 만에도 그건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막힐수 있다고 하네요....
아니 그럼 처음 설치할때는 그런말 하나도 없다가..
이제와서는 무조건 배수펌프를 달아야 한다니 말이죠..
그럼 소리안나거나.. 티안나게...달면 상관이없는데...
잉잉 거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많이 나더라구요.. 특히 밤에 잘때는 정말 귀에 거슬립니다.
그걸 서비스센터에 이야기하니까..
우리집도 시끄러워도 배수펌프를 달아서 쓰고 있어요...
헐... 서비스센터에서.. 이런말을....
이게 무슨 서비스센터입니까...
그럼 나도 서비스센터하겠네요..
배수펌프가 그렇게 중요하면...
처음부터 달아서 나와야하거나.. 소음이 있으면 처음부터 고지를 하던가..
제가  그럼 원래그럼 제품에 하자가 아닌가 물으니까..
정수기가 배수구에서 50CM이네이거나.. 씽크대 위에있음 그럴일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얼음정수기 전부다 그러냐고 물으니까..
전부다 그렇다고 하네요...
뭐 이런정수기가 다있나요...
말이 안됩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배수펌프를 달지 않는한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그럼전어떻하나요....
콜센터에 전화해서...
지금 상황이 포항서비스 센터에서는 더이상...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하니...
콜센터에서 해결을 해달라고하니까..
콜센터에서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어떻게 해결을 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둘중에 하나죠..
물이 넘치는 정수기를 닦아가면서 사용하거나..
시끄러운 배수펌프를 달거나...

결국 사용을 하지 않으려고 이야기를하니...
서비스센터에서는  바로해지하실려면 콜센터로 전화를 하라고 하네요..
콜센터에 전화하니...
위약금은 없고... 사용요금은 후불이라서 한달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잔금만 입금하면 바로 해지처리해준다고하네요..
정말 웅진코웨이 너무너무하네요..
사람을 이렇게 고생시켜놓고...
자기들은 손해하나도 안보고... 받을돈만 딱 받고 손해를 안볼려고하네요..
이거정말.. 소비자들을 바보로 아나...
저희 사무실에도 똑같은 정수기를 사용하는데...
이것도 언젠가 물이넘쳐흐르겠죠...
그럼 바로 해지가 될 것이고...
정말 대기업이 이럴 수 있나요...
넘넘 억울합니다...
모든 통화내용을 다 녹취되어있구요....
들려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참을 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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