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1,834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92 서비스 옐로우캡 북대전지점 박성운 2013-06-25
13449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나 2013-06-25
134490 휴대전화 펜텍 봉동신 2013-06-25
134489 기타 미미앤바비 김연희 2013-06-25
134487 서비스 megasevice 민중기 2013-06-25
134486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85 휴대전화 와이즈페이 추주아 2013-06-25
134484 기타 제이제이와이 이창선 2013-06-25
134483 생활가전 LG전자 조대욱 2013-06-25
13448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최성찬 2013-06-25
13448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최성찬 2013-06-25
134480 기타 소비자 송경숙 2013-06-25
134479 기타 realartist 이지은 2013-06-25
134478 생활용품 슈퍼몽키 최연준 2013-06-25
134477 생활용품 (주)가원샵 오지영 2013-06-25
134476 통신 하은아이앤티 하은 2013-06-25
134475 서비스 KT카세어링 박유걸 2013-06-25
134474 기타 똑똑똑오후 임윤화 2013-06-25
134473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은지 2013-06-25
13447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수진 2013-06-25
13447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최성찬 2013-06-25
134470 생활가전 G마켓 김유미 2013-06-25
134469 기타 현컴펌니 고은정 2013-06-25
134468 기타 레인부츠몰 박현아 2013-06-25
134467 생활용품 티몬 오윤경 2013-06-25
134466 기타 옐로우캡 오하현 2013-06-25
134465 기타 부산 송도 익스프레 강경아 2013-06-25
134464 서비스 에스포로 이명옥 2013-06-25
134463 자동차 티스테이션 박진식 2013-06-25
134462 생활가전 아메리칸스탠다드 곽도영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