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사파머신 ] 안마의자 롯데몰 통해서 구입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열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3-08-02 07:40:04

본문

롯데아이몰을 통해 SF-7700이라는 최고급 사양이 롯데몰에서 할인해서
판다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한국 사파머신에다 전화를 거니
그래서 구매를 해서 아버님 생신에 드릴려고 큰맘 먹고 구매를 했는데
베이지색을 구매를 했는데  블랙을 갔다 주어 놓고선
취소를 하고 싶다고 하니 위약사양이 10%나 된다고 하면서
태클을 걸더라고요 어느정도는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금액이 너무커서
이해안된다고 했더니 위약 사항에 나와 있더라 하더라고요
그래니 할말이 없어 롯데 아이몰에다 연락을 했는데
롯데 아이몰은 연락도 없어 여기다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정말 살면서 부모님께 항상 받기만해 효도 한번 하자고 선물한 의자때문에
골피아픕니다. 베이지색을 주문했는데 블랙을 가져가 놓고서는 한다는 소리가
위약사양이 10%가 있으니 지불하라고만 하고 판매한 롯데아이몰은 연락이없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안마의자의 색상을 다르게 배송해놓고는 위약금까지 요구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색상을 잘못보낸것이므로 위약금을 요구하는것은 부당하다 볼수 있습니다. 구입처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28 생활용품 엘리오나 김태은 2013-07-31
141726 서비스 위메크프라이스

처리중

위메픙ㅅ
강윤희 2013-07-31
141722 식음료 맘마킹 도시락 나연석 2013-07-31
141719 생활용품 (유)옥시레킷 벤키 정동엽 2013-07-31
141718 금융 현대m카드 김정환 2013-07-31
141717 기타 택지몰 민병원 2013-07-31
141716 통신 skt 유병옥 2013-07-31
141715 식음료 미즈코리아 지연 2013-07-31
141714 자동차 현대자동차동심서비스 방인규 2013-07-31
141713 기타 1프로바디

처리중

환불문제
오서영 2013-07-31
141707 식음료 전라도명인임정숙야식 박민아 2013-07-31
141706 서비스 광주 센트럴관광호텔 손광락 2013-07-31
141705 digital 자영업 서광석 2013-07-31
141704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03 기타 MENTOR GYM 채정아 2013-07-31
141702 기타 마랑 한정민 2013-07-30
141701 식음료 미스터피자 강유희 2013-07-30
141683 digital 애플 이유진 2013-07-30
1416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윤태 2013-07-30
141672 기타 팔라마화장품 조영주 2013-07-30
14167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철 2013-07-30
141669 기타 음식 최원재 2013-07-30
141665 서비스 한진택배 구자경 2013-07-30
141662 서비스 티켓박스 이종헌 2013-07-30
141661 식음료 CJ프레시안 전하리 2013-07-30
141660 휴대전화 개인 박서림 2013-07-30
141659 식음료 롯데푸드 이우철 2013-07-30
141658 휴대전화 개인 박서림 2013-07-30
141657 서비스 엄소란더# 이지현 2013-07-30
141656 기타 김상윤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