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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죄송합니다 다시 접수합니다.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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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태현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08-05 19: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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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아자동차를 구입한 한사람으로써 상당한 위험부분을 신고하려합니다.


2013년 7월 25일 기아자동차 판매사원에게 (더 뉴스포티지R)차량을 계약을 했습니다.

판매사원의 말은 7월25일 계약 하면 2013년 8월 초에는 공장이 휴가라 8월 중순이나 8월말에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계약하고 일주일뒤인 8월 2일 새차가 출고가되었습니다. 당시 일찍나온것도 의문이였지만 생애 처음 신차를 구입한거라 기분이좋아서 개의치 않았습니다.

회사근처인 유성구에서 영업사원이 새차를 끌고와 저에게 운전대를 넘겨주고

시승겸 나머지 거래의 마무리를 지을 서류를 어머니에게 전해주러 같이 이동했습니다.
(이때 시각은 오후 1시 경입니다.)

(차량의 명의는 저희 어머니인 심정희입니다.)

그리고 그 차량을 타고 나머지 서류등을 받기위해 저희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신차를 타고 이동해서 서류를 받고

저는 회사로 복귀하기위해 다시 신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6시 30분 퇴근 후에 집으로 이동을했습니다.

이때 총 주행거리 22km 였습니다.

그리고 8시 30분에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 그리고 저 까지 4명에서 신차 시승도 할 겸 천안에서 일하는 여동생을 보러 이동을 하였습니다.

천안으로 이동하기위해 유성IC 로 향했습니다. 유성IC 진입도중 그 신호를 기다리는데 차량의 시동이 갑자기 꺼져버리는 겁니다. 기어가 D 드라이브 상태에서 시동이 꺼져버린 겁니다. 그 차선은 5차선이였고 전체 10차선인 도로 입니다.

그렇게 큰 도로 한복판에서 차량이 시동이 꺼지고 다시 걸리지가 않아 온 가족들이 혼비백산이고 운전자인 저도 당황했습니다. 또 1차선도 아니고 2차선에 도로의 중간에 있었기때문에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비상깜빡이를 켜고 차가 다니지 않는 도로 까지 밀며 이동을 했습니다. 정말 큰사고가 날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이후에 영업사원이와서 시동이꺼지고 걸리지 않는 신차고장사례가 있었다고 아무렇지않게 말하는 것입니다.
영업사원말로는
연료를 끌어 당기는 펌프가 문제가있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시동이 아예 걸리 않았기 때문입니다. 잠시후에 자동차수리하시는 분이 오셔서 점검하신결과 연료를 당기는 펌프는 커녕

자동차에 ECU 프로세서 가 이상이있다고 하시는 겁니다. 정확히 어떤 이유로 ECU프로세서가 이상이있는것은 잘 모르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차량을 고치기가 어려운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차량이 고장난 시각은 9시경이고 영업사원이 온 시간은 9시 40분 자동차점검하시는분이 10시 10분경에 왔습니다. 그리고 정비 시간 포함해서 결국 차량을 견인하는 시각까지 11시 10분입니다.

저희가족은 그 도로 한가운데서 2시간동안 앉아서 기다리다가 결국 견인을 했습니다.

ECU 프로세서는 자동차의 중앙처리장치라고 알고있습니다.

ECU프로세서 고장으로 시동 자체가 걸리지 않아 정말 큰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또 기어가 D 상태로 있는데 시동이 꺼지는건 처음 보았습니다. 버튼식 시동이라 버튼엔 아예 손도 갔다 대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꺼저버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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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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