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와 하이마트 서로 떠넘기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하이마트 ] 엘지 와 하이마트 서로 떠넘기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미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8-02 23:24:43

본문

정말 답답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전 올3월에 결혼한 새댁 입니다.혼수로 사온 엘지LED티비가 2개월 정도 사용 했는데..액정 이나갔네요~
그래서 7월26일 AS접수를 했습니다.처음엔 음성만 나오더니 껐다 다시키니 화면이 먹통이다고..
상담사가 외부입력 키를 누른후 ..머 어쩌고 저쩌고 ..설명 대로 해보시라고..그래서 전 퇴근후 집에서 해보니 여전히 화면은 먹통TT다음 날 다시 접수를 했습니다.토요일 에도 엔지니어분 이 가능 하다는걸 듣고 바로 요청후 우여 곡절 에 기사분이 오셔서 진단후 부품만 교환하면 된다고 ..부품 신청 하면 화욜이나 수욜에 도착한다더군요.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제품은 1월말쯤 받았지만..새 아파트 입주날 받고 ..결혼하고 들어와사고 신혼여행을 한달정도 다녀온 터라 사용기간은 2개월 정도니..너무 속상해서 교환처리를 원했습니다.기사님은 구입후 한달 안에 문제가 있을 시 교환판정이 나온다며..부품 교체만 가능 하다더군요..2달 쓰자고 몇백 주고 티비를 사냐고?내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이런 컴플레인을 거니..그럼 판넬을 통으로 갈아 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분은 나쁘고 했지만 규칙이 어쩌고 저쩌고 하니 ..그럼 빨리 부탁 한다하며,..도착시 전화  드 리겠다!하며 주말 껴서 월욜에 드러가면 수욜이나 가능 할거 같다고 하더군요.월욜도 연락없고 해서 제가또 전화를 했으며..계속해서 교환요청 이나 ~아니면 빠른AS해달라 계속 전화를 넣었습니다.여자가 말해서 무시 하나 해서 빠쁜신랑한테 전화 통화 좀 하라고 까지 했는데..오늘 8월 2일 까지 연락이 없고 해서..제가 또 전화를 해서 진상을 부리면 통화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엘지쪽은 부품 품절이라면 기간을 말도 안해주고 불편을 드려죄송 하단 말만 하네요..정말 분통 터지게..월욜에 부품 신청하면 ..그게 품절이 여서 오래 걸리는지 다알고 할텐데..
저희 한테는 말도 없이 기다리라고 만 하고...고객님~하면서 무시하는지..
그래서 이런 실랑이 끝에 제가 구입처 인 하이마트에도 전화 해서 상황을 말하니 ..
AS는 이제 엘지 본사에서 관리 한다며..죄송 하다고 하고 땡 이더군요..전 이러지도 저러지도 일하면서 티비 해결하고 엘지 본사랑 싸우고 ..엘지 본사는 일주일 지난뒤 에야 부품 품절 이라며..말만 이제 서야 하고,,
제가 그래서 교환 해달라 ..아님 해결 방안 을 빨리 해달라 진상을 떠니..AS 기간동안 볼수있게 같은 인치 같은 품질 티비라도 갔다 달라 하니..그런 규칙은 없다며..또 컴플레인을 거니...
어디서 32인치 중고 티비 가튼걸 주고 ..연락도 없더군요..
판넬이 티비 값이랑 비슷 할텐데..왜 이렇게 불편을 주면 서로 구입처랑 엘지 본사랑 질질 거리는지..
고객 고객 하면서 연락도 없고 ..제가 전화로 따져 야만 어쩌구 저쩌구 핑계만 만들기 바뿌네요.
제가 중고 티비를 몇백 주고 산 기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제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