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명의 도용 징수 요금에 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핸드폰 명의 도용 징수 요금에 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병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6-25 17:13:21

본문

2012년 3월 29일 11번가에서 온라인 카드인증으로 제 명의로 2대의 핸드폰이 kt에 개통되었습니다.
2013년 5월경 서울신용보증보험에서 연락을 받아, 도용 사실을 알게 되었구요...
kt에서 알아보니, 위 일자에 온라인 개통이 되었고, 요금 및 기기값이 미납이되어 저에게 채권 추심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kt쪽에 제 명의가 도용된 것 같으니, 채권 추심의 중지 및 회수를 요청하니, 온라인 핸드폰 개통은
명의도용 신고 자체가 안된다는 말만 계속 돌아오고 있습니다.

핸드폰 계통시 신분증 사본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러한 절차를 무시하고 개통을 시켜준 kt는
기기값을 받을 목적으로 서울신용보증보험에 채권만 넘기고, 계속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제 명의로 개통이 되었다고 해도 추후에 그 명의가 도용된 것이 확인이 되면, 도용 피해자의 편에 서서
진실을 밝혀야지, 신용보증보험과 경찰서에 가서만 이야기 하라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12년 3월에는 제 명의로 11번가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kt는 11번가와 공조하여 택배 수령지, 택배수령시 핸드폰번호, IP주소 등을 확인하여 명의 도용자를 찾는
노력은 하지 않고, 명의도용 접수 자체가 되지 않는 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개통이 더욱 쉬운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니, 이렇게 모르쇠로 일관되게 나오면
저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하리라 생각됩니다.

저같은 억울한 소비자의 편에서서 중재 및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136444 digital 삼성디지털프라자 이승민 2013-07-04
136443 서비스 롯데닷컴 김수정 2013-07-04
136442 휴대전화 LG U+ 김동규 2013-07-04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