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TV) ] 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춘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3-08-07 09:1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AS와 콜센터의 상담내용입니다.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8월 6일(화) 인터넷TV가 되지 않아서 고장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8월 15일(목)이나 되어야 수리기사가 방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 IPTV를 보는것도 아니고 대기업인 kt의 상품을 보면서 10일 가량을 tv를 수신못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아서 콜센터에 다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예약이 밀려서 어쩔수 없다.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우선, 벼락이 많았던 날이라 as 접수가 많았던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장애접수가 많아도 10일이라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한달의 1/3입니다. 똑같은 비용을 내고 도시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빠르게 처리 받고, 시골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수리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마냥 방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kt 콜센터의 처리 프로세스도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잘된 서비스라도 고객들이 사용하다보면 불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 voc를 접수하고 들어주고 개선하는것이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요청한 이유도 이겁니다. as를 접수하는 콜센터에서는 그저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고 하여, 그럼 kt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 있을때 어디다가 접수하냐? 그 부서를 연결해 달라... 답변은 그런데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불만을 가진 것이 있으면 그냥 참고 써야하냐고 하니까... 답변은 그렇다라고 하네요. 정말 kt라는 대기업의 voc 처리 프로세스가 이렇다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88 생활가전 하이마트금오지점 강규환 2013-08-07
143180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계약문제
왕윤준 2013-08-07
1431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병도 2013-08-07
143176 금융 케이티안심플랜보상센 고재옥 2013-08-07
143174 생활용품 (주)청풍생활건강 유치영 2013-08-07
143173 기타 플레이어 국재주 2013-08-07
143171 통신 유플러스 이종민 2013-08-07
143169 휴대전화 투윙광복점 하현미 2013-08-07
143167 기타 logim 박선자 2013-08-07
143161 통신 무지개뜨는집 김도레미 2013-08-07
143159 휴대전화 이미향 2013-08-07
143156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재현 2013-08-07
143149 기타 유학원

처리

문의
장은영 2013-08-07
143143 통신 구글플레이 이희준 2013-08-07
143141 생활가전 안행순 2013-08-07
143138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137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07
143129 서비스 GS홈쇼핑 노윤정 2013-08-07
143124 기타 GCN유학원 장은영 2013-08-07
143115 금융 ING생명 권백철 2013-08-07
143114 기타 월마켓 김다영 2013-08-07
143113 기타 skone 김도환 2013-08-07
143112 digital 로지텍코리아 박세훈 2013-08-07
143111 생활가전 LG 박정숙 2013-08-07
143110 휴대전화 마린 텔레콤 노태형 2013-08-07
143109 기타 현대홈쇼핑 서수정 2013-08-07
143108 휴대전화 sk법인특판 박아름 2013-08-07
143107 기타 이스타항공 성형기 2013-08-07
14310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7
143105 기타 티몬 한혜숙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