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훈
  • 조회수 : 19,047회
  • 작성일 : 13-08-14 14:45:15

본문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나이키 에어 운동화가 일주일만에 뒷쪽 에어솔이 터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환갑이신 아버지는 저녁 산책갈때만 잠깐씩 신으셨어요. 과격한 운동을 한 것도, 그렇다고 비포장도로를 다닌것도 아니고, 발사이즈 255, 몸무게 겨우 60kg이신 아버지께서 저녁에 산책할 때 잠깐씩 신으시던 신발이 일주일만에 에어가 터져버렸습니다. 저녁에 운동하러 나가실때만 신으셨고, 실 사용시간이 10시간도 채 안됩니다. 신발 에어솔이 불량이라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이는데 외부충격이라며 A/S를 거부당했습니다. 황당합니다. 외부손상? 칼이나 뾰족한 것에 찔렸답니다. 뒷축에 있는 부분이 바닥은 멀쩡하게 옆부분만 터졌는데 외부손상이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여 소비자고발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불량이 아니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본인들이 판단하기에 제품 하자가 아니라며 불만이면 다시 A/S를 보내라는 말 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신문, 방송매체 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과실로 몰아 갑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112/sp2011120413562695530.htm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976816_5780.html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477653.htm?ArticleV=old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life/200710/20071019/7as27008.ht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00 기타 세븐일레븐 현인호 2013-08-05
142493 자동차 (주)이베이코리아 김인규 2013-08-05
142492 기타 번개장터 김민경 2013-08-05
142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민형 2013-08-05
142490 기타 빙고아이 허진회 2013-08-05
142489 기타 옥션(주)이베아코아 권미선 2013-08-05
142488 서비스 송파씨엔엠케이블 신진선 2013-08-05
142487 기타 정금모 2013-08-05
142486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5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4 휴대전화 sk텔레콤 왕운정 2013-08-04
142483 생활가전 박준형 2013-08-04
142482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안시음 2013-08-04
142481 식음료 롯데리아 오윤민 2013-08-04
142480 식음료 버거킹 박종률 2013-08-04
142479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인프라 안시음 2013-08-04
142478 자동차 메트로자동차정비 김국빈 2013-08-04
142477 휴대전화 비타민 핸드폰 강문영 2013-08-04
142476 통신 추교수 2013-08-04
142475 자동차 파워드림프로 조우구 2013-08-04
142474 생활가전 LGTV 임채수 2013-08-04
142473 기타 교문리목재상사 윤성호 2013-08-04
142472 기타 경남방송CJ헬로비젼 조원화 2013-08-04
142471 기타 아소비모 주식회사 강대일 2013-08-04
142470 기타 보세옷집 진미연 2013-08-04
142469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홍승원 2013-08-04
142468 식음료 와파 서문형철 2013-08-04
142467 기타 갈매기가든(김정아) 김대연 2013-08-04
142466 생활가전 다이나톤피아노 강동우 2013-08-04
142465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