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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마트 ] 5번에 거친 AS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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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연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8-03 1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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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매장에서 선풍기 구매.
2012년 8월 회전시 소음발생과 선풍기 미풍작동 오류로 AS맡김.
여름끝에 제품 받고 작동할 계절이 아니었기에 보관.
2013년 6월 여름의 시작에 제품을 사용하려 했으나
작년에 AS를 처음 맡길때와 똑같은 제품상태로 인해
6월에 같은 제품. 같은 증상으로 2차 AS 맡김.
일단 여기까지는 제품을 받고 작동을 해보지 않은 점도 있기에
짜증은 좀 나지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정도였음.
하지만!
7월에 AS가 되었다고하여 3차 매장방문. 매장에서 제품을 시연해본 결과
증상은 똑같음!!!
AS따위 하기나 한것인지 의심될정도. 그냥 매장에 가지고 있다가 그냥 그대로 돌려준 거 같은 상태.
그래서 여름에 사용해야할 선풍기
다시 같은 의뢰내용으로 3차 AS 신청접수.
분명히 재의뢰하면서 제품의 AS가 되지않은거 같으니 잘 해달라고 요청했건만
매장에서 고객서비스로 하는게 대체 뭐지?
AS제품에 관해 직원들이 직접 시연 한번정도 해보고
AS가 확실히 된것인지 이쯤되면 확인해보는게 하는일인거 아닌가?
그렇지 않아도 여름제품 AS재차 맡겨놓고 사용하지도 못해서
불편함과 분노를 가지고 있는 고객을 와라 가라 하는건데
이 더운 여름날에 지금 뭐하는거죠?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라는 점이 문제.
4번째 연락받고 매장 방문.
다시 증상 같음.
이번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매장에서 불만토로.
이렇게 제품이 AS가되지않는건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될 수밖에 없으니깐.
첫째 하이마트에서 AS를 하지 않거나(확인조차 하지 않고 연락하는거 보면 안한다고 밖에 여길수 없는거 아닌가요?)
둘째 제품이 불량이었거나!
그렇게 40여분 불만을 제기하고 있을때 담당직원은 어쩔수 없이 다시 의뢰하는수밖에 없다고 하고,
매장 담당자는 보이지도 않고.
암튼 그렇게 4차 접수를 하고
이 불편함과 불만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 줄 수있는지 그 떄로 이렇게 사이트를 통해
후기를 남겼었죠.
연락을 받았고 불편함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제대로 확인해보겠다고...
그러나
휴가를 앞 둔 시점 5차 매장방문.
제품상태 똑같음!
하이마트!
지금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여름동안 제품 사용을 못한점, 5회에 걸친 AS의뢰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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