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phone몰 ]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213회
  • 작성일 : 12-12-28 17:19:20

본문

제가 분명 보낼때 배터리 두개와 배터리 충전용거치대와 그연결하는 잭. 그리고 휴대폰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2개, 충전용거치대, 연결잭, 휴대폰 이렇게 보냈는데 택배받자마자 하시는 말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어이없는소리, 거기다가 가격협상이 안되서 제가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온 택배속에는 핸드폰과 거치대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택배보낼때 옆에 계신분도 많으시고 택배도 다른분이 직접 보내주셨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진 못했지만 이런거 가지고 사기를 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체 마음대로 배터리와 잭을 다 빼버리고 보내셨습니다.

첨에 배터리 하나받았다고 할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남겼습니다 근데 그글은 5분도 안되서 관리자 님께서 지워버리셨더라구요 2개나 남겨놨는데.. 정말 하나밖에 없었다면 저한테 전화를 했겠죠 근데 그러시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글만 지워버리시구, 이 업체 정말 이상합니다. 제 배터리 충전기 잭 돌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esphonemall.co.kr/sell.html 여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사이트에 보유하신 휴대폰(배터리2개포함)과 충전용거치대 그리고 연결하는잭을 보내신후 배터리가 1개밖에 없다고하여 반송받으셨는데 휴대폰과 거치대만 들어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94 통신 문자대통령 정남엽 2013-06-28
135193 식음료 엘마레따 김나정 2013-06-28
135192 서비스 빈코에듀 김동석 2013-06-28
135191 통신 엠씨미디어 이보람 2013-06-28
135190 기타 티켓몬스터 배상일 2013-06-28
135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경미 2013-06-28
135188 기타 에이스 스트리스쇼파 김나경 2013-06-28
13518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183 휴대전화 번개장터 김주아 2013-06-28
135179 기타 산청 오수진 2013-06-28
135178 기타 홍선미체형미관리 스태피 2013-06-28
135177 생활가전 딤채 남궁훈 2013-06-28
135176 기타 11번가외 이해운 2013-06-28
135175 생활용품 스니커스토어 박지수 2013-06-28
135174 서비스 지 마이더스 이대호 2013-06-28
135173 기타 티켓몬스터 노미현 2013-06-28
135171 기타 movieting 최란 2013-06-28
135168 기타 abc슈즈 임성규 2013-06-28
135161 생활가전 대우 안미영 2013-06-28
13515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노선아 2013-06-28
135153 통신 lottocool 김현아 2013-06-28
135152 기타 이정필 2013-06-28
135142 건설 푸르지오 이지은 2013-06-28
135141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8
135140 식음료 주)해원푸드 황지영 2013-06-28
1351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창희 2013-06-28
135138 서비스 꼬라지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희 2013-06-28
135136 기타 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철한 2013-06-28
135135 생활가전 엑스캅터 신성희 2013-06-28
135134 유통 대한통운택배 장현술 2013-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