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진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주대학교 병원 ] 허술한 진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성훈
  • 조회수 : 1,030회
  • 작성일 : 13-08-16 17:09:21

본문

저는 2013년07월05일 오전7시경 넘어지면서 흙바닥에 박혀있던 쇠 파이프에 오른쪽 장단지 바깥 부분
살이 찌져지는 사고를당해 수원 아주대 병원 응급실에서 봉합수술을 받게되었고, 의사 소견으로 집근처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상처부위를 매일 소독만 잘하면 된다고하여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부터 집근처 정형외과에서  매일 소독을 하고 염증 발생을 막고 빠른 쾌유를 위해  항생제 주사도 맏고 그렇게 4일을 치료하던중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입원치료를 하기로 결정하여 치료, 봉합 수술후  일주일 정도가 되어도 별 차도가 없어 입원치료중 아주대 병원 정형외과에 진료예약을 하여 2번 정도 진료를 받은후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7월19일 통원 수술을 통해 상처 부위를 재봉합 하였고, 수술은 잘되었다며 23일 진료를 받기로하고  퇴원 시켜주었으나 저는 입원치료를 계속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처는 잘낳지않고 23일과30일 진료를 받은뒤 아주대 병원에 입원치료를 권유 하여 입원을 결정, 8월2일에 입원을 하여 치료를 받고 8월6일 결국 피부이식수술 까지하게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입원한지 2주차인 16일에 퇴원을 하며 제형편엔 너무큰 병원비에  억울함을 조금이남아 풀기위해 병원 고객센터에 위와같은 내용을 설명하였으나 별다른 답변없이 병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답변을 받는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정말 할말이 없었다.
힘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와같은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황당한 일을 격지안토록 꼭좀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큰 상해사고로 인하여 해당병원에서 입원치료 봉합 수술까지 하셨는데도 큰 차도를 보이지않아 피부이식까지 하게되셨다니 상심이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모쪼록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55 휴대전화 sk telecom 김희영 2013-08-09
143554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중일 2013-08-09
143552 기타 샵피라 조은수 2013-08-09
143551 기타 moop 박애린 2013-08-09
143545 기타 개인 오형규 2013-08-09
143543 기타 경동 나비엔 보일러 정윤정 2013-08-09
143542 기타 옥션 이옥진 2013-08-09
14354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민 2013-08-09
143539 서비스 호반 강기환 2013-08-09
14353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종선 2013-08-09
143537 식음료 오뚜기 장영환 2013-08-09
143536 식음료 TGI, 쿠팡 김보애 2013-08-09
143532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9
143529 서비스 상림이엔지 현창언 2013-08-09
143524 기타 멕에듀케이션 엄미경 2013-08-09
143517 서비스 일산 롯데백화점 송은아 2013-08-09
143516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5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4 기타 멜론 최유정 2013-08-09
143513 기타 이천드레스샵 엄혜란 2013-08-09
143512 통신 올레 김지미 2013-08-09
143511 서비스 킹휘트니스 이경은 2013-08-09
14351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려화 2013-08-09
143509 생활가전 신광오 2013-08-09
143508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안정윤 2013-08-09
143507 기타 블룸 이하늘 2013-08-09
143506 서비스 로지아이 cj택배 김신 2013-08-09
143487 통신 외도유람선예약센터 이서현 2013-08-08
143486 기타 tanktorren

처리중

tanktorrent
함아름 2013-08-08
14348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홍성민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