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이전에 따른 기존 기기값 보조 및 사기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핸드폰 ] 핸드폰 이전에 따른 기존 기기값 보조 및 사기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민정
  • 조회수 : 856회
  • 작성일 : 13-08-06 10:46:5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택시 합정동 휴대폰멀티샾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제가 올해 소개를 받아 기존 SKT 사용을 하였는데, 엘지유플러스로 번호 이동을 하면, 기기값에 대한 보조금이 나와 기존 핸드폰 기기값 잔액에 대하여 납부 처리 하고, 신규로 가입한 번호 및 기기에 대한 단말기 대금은
제가 납부 하는 조건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2013년 7월30일 서울보증보험회사에서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 601,050원이 연체 이자와 함께 남았다고 했고, 이대금을 미입금 시에는 전 금융사 신용불량 및 장기 연체자로 등재될 것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럼 저는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과, 지금 핸드폰 기기대금을 2중으로 납부 해야 한다는 것인데, 대리점 직원은 분명히 엘지유플러스로 신규 번호로 기기까지 새로 하면 기존에 조회된 대금에 대하여 납부 처리 할 것이고,
또한, 결합 상품으로 인터넷과 TV 이용까지 해야 한다해서, 저는 기존에 핸드폰은 SKT, 집에서 인터넷 과 TV는 KT 사용하던것을 다 정리해서 그 직원 말대로 엘지유플러스 이동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막대한 피해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저는 기존 핸드폰 기기대금 대납에 대한 모든 책임과, 엘지유플러스 가입시 핸드폰개통,인터넷,Tv수신까지 모든 가입을 선의 뜻으로 가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막대한 피해를 받게되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13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정재환 2013-08-05
142612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동영 2013-08-05
14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광섭 2013-08-05
142610 기타 법왕청 납골당 정윤미 2013-08-05
142609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최선옥 2013-08-05
142607 생활용품 소잉핑크 조민정 2013-08-05
142604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95 digital 레노버코리아 신상혁 2013-08-05
142593 기타 간지케이스 고운용 2013-08-05
142588 서비스 믿음사 오종준 2013-08-05
142586 서비스 인터파크 홍인숙 2013-08-05
142585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4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3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82 기타 쇼핑몰

처리중

쇼핑몰
조미진 2013-08-05
142581 기타 해동조구사 이정상 2013-08-05
142580 기타 서진실 강대준 2013-08-05
142579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78 유통 홈플러스 상동점 서철규 2013-08-05
142577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6 휴대전화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8-05
142575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74 기타 헬로디바 유혁준 2013-08-05
142573 통신 SKT 이성구 2013-08-05
142572 휴대전화 이창희 2013-08-05
142571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0 생활가전 홈스타의료기 강성중 2013-08-05
142569 금융 하나캐피탈 이육례 2013-08-05
142568 휴대전화 kt olleh 김남영 2013-08-05
142567 기타 양평관광농원매점 김명철 2013-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