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사기 판매, 소비자 우롱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창원 대방 ] 에어컨 사기 판매, 소비자 우롱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선화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8-05 17:29:58

본문

<<이건 사기판매입니다>>

작년(2012) 여름도 무척 더웠었죠. 에어컨 A/S기사님 만나기가 얼마나 어려웠던지.... 결국 에어컨을 2012년 12월에 냉장고와 함께 구입했어요. 곧 2013년 신제품이 나올거라 12월에 가전제품을 사면 싸게 구매할수 있다기에 “엘지전자 (대방점)”에서 가격흥정을 시작했습니다.

직원분이 해가 넘어가면 엘지 임직원들에게 할인(30%)해주는 물건이 있다며 이 기회에 에어컨을 고급형으로 구매하라는 거에요. 책자를 보여주고 공장에 확인전화를 해보며 구입을 했지요.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시원하게 보내려고 이 겨울에 미리 알뜰구매했다는 뿌듯한 생각과 함께.......

올 여름(2013) 무척 더워 에어컨을 틀었어요. ‘역시 고급형으로 사길 잘했어’ 하는 생각과 함께...1주일 전부터 찬바람이 나오지 않아 살펴보니 실외기가 멈춰버린거에요. 맞벌이 부부라 A/S를 신청해도 집에 사람이 없어 제 휴가까지 기다려 점검을 받았습니다.

나 -“기사님께 새것도 고장이 납니까? ” “제가 2012년산을 샀거든요.”

A/S기사님-“네? 실외기는 2008년 제품인데요? 실내기도 2011년 제품입니다.”


저는 오래쓰는 가전제품은 반드시 대리점에서 구입합니다. 가장 제대로 만들어졌다기에..그리고, 회사와 밀접하게 연결된 대리점이기에 브랜드를 믿는거죠. 다른 소비자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걸었죠. 구매한 내용을 간단히 확인하고 전화해준다더니 제가 2011년산 에어컨을 구매한게 맞다는군요. 에어컨 라벨을 확인안하셨냐면서????

여러분은 가전제품사면 기계에 붙어있는 바코드랑 제조년월일 확인 하십니까?

그리고 내가 살펴본 가전제품이 옵니까? 물류창고나 공장에서 배달해오는 거지~


2012년 12월에 대리점가서 해가 바뀔꺼니 이월될 가전제품을 구매하러가서 2011년산을 사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그것도 내년 여름에 쓸 에어컨을???

자동차도 12월이면 이미 만들어진 건 해가 바뀌기 전에 할인해주니 그때 구매하는거 아닙니까?


대리점 직원의 상식적이지 못한 말장난에 화나고, 바쁜 맞벌이 부부들 바빠서 마트에서 구매하지않고 남들보다 돈 더주고 믿을수 있는 대리점을 이용하는데 고객이 모를꺼라는 생각에 이런 말도 안되는 재고품 짝맞추기에 화나고, 이 더운 여름. 턱턱 숨막히는 더위에 열사병걸려 화납니다.


제품하나하나 감동이 모여 브랜드 가치라는게 만들어 지는데 엘지전자에 대한 슬로건 “고객감동”은 어디에? 이건 단순한 고객 불만족. 불편함이 아니라 사기판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141888 통신 KT 서윤태 2013-07-31
141887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31
141886 생활용품 택지몰 김민희 2013-07-31
141885 생활용품 현대의료기 이은주 2013-07-31
141884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신진란 2013-07-31
141875 서비스 몸짱휘트니스 이윤정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