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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 ] 세븐일레븐 제품파손에 대한 재문의 및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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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현인호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8-05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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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대로라면 제잘못인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열상태 자체만으로도 약간의 진동있있다면 떨어지는 경우라 봅니다.
병이 왜 그병만 떨어 졌을까요? 다른병은 그상태 말짱한데요.....

대부분 박스를 기울여 놓는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서있고, 그안에 병이 들어갔다 보십시오. 분명 앞쪽으로 기울것이고, 건드리기만 하면 떨어질것을 매장 젤 구석에 진열하고, 이건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보는데요....
이래도 제가 다 잘못한 것으로 해야하는 것인지?
만약 이것이 제 잘못이라면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때돈 벌겠네요....
팔고 싶은걸 대충 진열하고 깨길 기다리면 되니까요...
그냥 당하기만 해야하는 사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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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2시30분경 경기도 안성 서운면 송산리 부근의 세븐일레븐에서 물품을 구입하던중
코너 쪽에서 진열대를 살짝 건드렸는데 가장 위에 있는 양주병이 바닥으로 떨어져 깨졌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나 싶을 정도로...
그런데 더 황당한건 가격이 3만 얼마 길래 그냥 좋게 물어주고 가려했는데 계산대에선 5만원돈을 요구 하더군요...
이건 진열에도 문제가 있다. 왜 이것이 내잘못인가?
이 곳은 이런식으로 돈을 버는 것 같다. 대충 진열해 놓고 먹이를 물기만을 기다리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에도 문제가있다. 내가 깬것은 발렌타인!
그리고 계산은 다했지만 나머지 부분은 받지 못했다. 당연히 나머지 부분은 줘야하지 않는가?
이 업체는 완전 사기다. 내가 어지만하면 넘어가고 싶어도 억울해서 그냥은 못 넘어갈 것 같아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꼭 응징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사진자료 올리겠습니다.

 


 
 
담당자 13-08-05 10:23 
해당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양주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매장에서의 양주제품 전시 위치, 떨어지기 쉬운곳에 임의로 진열했다면 사업자의 과실을 물을 수도 있으나 제품 파손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소비자에게 있으므로 서로 절충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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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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