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A/S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베크 ] 가구 A/S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나경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7-30 01:12:41

본문

1년여전에 구입한 가구의 서랍이 다내려앉았어요.
그래서 가구에 붙혀진 스티커 A/S 번호로 전화했더니 김해지역업체 사장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가구 상태를 설명하자 A/S 을 요구하자 봐서 가는길에 해주겠다더라구요
기다려도 연락이없어서 몇일후 전화해서 날짜를 잡았어요
그날 오지않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한주 뒤 또다시 전화해서 날짜를 잡고 기다렸지만 오지않고 역시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수차례 연락하고 문자도 남겼지만 이번엔 전화조차 받지않더라구요
이렇게 흐른 시간이 한달..

기어다니는 아기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수차례 설명드렸는데..
서랍들이 모두 방에 늘려있는 상태거든요..
안방이 창고나 다름없어요

너무너무  화가 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 하자에 대한 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622 서비스 티켓박스 이종헌 2013-07-30
141621 생활용품 (주)엑시코 황인호 2013-07-30
141618 기타 모인몰 정혅태 2013-07-30
141614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나은 2013-07-30
141612 기타 한의원 백혜조 2013-07-30
141611 유통 공무원시험 정보은행 서유리 2013-07-30
141610 서비스 cj대한통운 류하정 2013-07-30
14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용희 2013-07-30
141608 서비스 cj대한통운 류하정 2013-07-30
141607 기타 라이프스포츠 김대웅 2013-07-30
141606 유통 골프사랑2000 김기창 2013-07-30
141595 생활용품 퀴니 정현정 2013-07-30
141592 기타 moop 서유경 2013-07-30
141580 생활가전 GS홈쇼핑 최재열 2013-07-30
141575 기타 11번가에서 피해 한승열 2013-07-30
141571 기타 11번가에서 피해 한승열 2013-07-30
141568 생활가전 현대몰 조윤현 2013-07-30
141567 생활용품 미니수족관

처리중

배송 요금
김해민 2013-07-30
141566 서비스 노랑풍선 김예진 2013-07-30
141565 자동차 선인자동차 박정민 2013-07-30
141564 통신 유플러스 조은혜 2013-07-30
141563 생활가전 중고나라 박은희 2013-07-30
141562 기타 풍기인견샆 김영애 2013-07-30
141561 기타 wow104 김민서 2013-07-30
141560 자동차 한빛주유소 이원준 2013-07-30
141559 생활용품 쿠쿠 정지희 2013-07-30
141558 digital 애플 이유진 2013-07-30
141557 digital 애플 이유진 2013-07-30
141556 자동차 여주 한빛주유소 이원준 2013-07-30
141555 digital 애플 이유진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