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부츠 A/S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락피쉬 ] 레인부츠 A/S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숙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3-07-26 21:58:12

본문

제가 작년에 정확히 7월 7일 GS홈쇼핑에서 락피쉬레인부츠를 구입했습니다.
작년,올해 다 합쳐도 5~6번 밖에 안신었는데 올해 7월 24일 비가 아침부터 많이 오길래 신었는데
 오른쪽 부츠가 뭔가가 습한느낌이 들어서 보니 정확히 오른발 왼쪽부위 부분의 양말이  젖어서 보니 부츠외관은 멀쩡하길래  어디 찢어졌나 해서 보니 찢어지지도 않고 멀쩡하고 제품자체 이음새부분이 새는것 같은데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아서 락피쉬
A/S 센터에 전화했더니 1년 지나면 수리 못한다고 하네요.
멀쩡한 레인부츠를 무상으로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유상으로  고치고 싶은데 못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면 유상으로  A/S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멀쩡한 레인부츠를 그냥 버려야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요,
비 조금오면 그냥 운동화 신고 비가 많이 와야 튀는거 싫어서 신었는데 수입품이라서 A/S를 잘 안해주는거 같은데 너무 책임감 없는 것 같습니다.
돈 받고 A/S해주면 되지 왜 안해주는지 보증기간 1년 지나면 여름 한철만 신는 멀쩡한 레인부츠 A/S못받고
그냥 버릴지 짜증이 납니다.
재수 없어서 불량품 잘못 걸린 기분이 드는거는 어쩔수 없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부츠의 이상으로 착화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7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62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1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0 자동차 YJ모터스 조두성 2013-07-29
141459 기타 해동조구사

처리중

불량
이정상 2013-07-29
141458 통신 KT 박민규 2013-07-29
141457 자동차 쉐보르 연윤경 2013-07-29
141456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55 휴대전화 지오피아 배성광 2013-07-29
141454 digital 롯데마트 안정욱 2013-07-29
141451 유통 옐로우캡 택배 이혜림 2013-07-29
141443 기타 kg모빌리언스 오세헌 2013-07-29
141442 서비스 한진택배 신유섭 2013-07-29
14144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40 서비스 강산 익스프레스 최효남 2013-07-29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141436 기타 밤스 박주은 2013-07-29
141435 통신 sk텔레콤 이한주 2013-07-29
141434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학권 2013-07-29
141433 휴대전화 kt 홍영 2013-07-29
141432 휴대전화 삼성 최승연 2013-07-29
141431 기타 푸쉬몰 심재범 2013-07-29
141430 서비스 홍바 파티플래너 최주영 2013-07-29
141424 자동차 오토프로 여승구 2013-07-29
141423 digital 애플서비스센터 노석 2013-07-29
141422 digital 캐논 신경준 2013-07-29
141420 유통 갤러리패션 신선옥 2013-07-29
141418 기타 티몬 우명찬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