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산에 있는 롯데백화점을 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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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롯데백화점 ] 어제 일산에 있는 롯데백화점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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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은아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8-09 0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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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쓰는 침대가 낡아서 일산 롯데백화점 시몬스 침대를 갔습니다. 제가 언제나 좀 바뻐서 가서 보고 별 이상이 없으면 구매를 할 생각도 가지 고 갔는데요.
일산 시몬스 매장에 문은 열려 있는데 사람은 없더라고요.. 잠시 화장실 간 걸 수 있겠다 싶어서 기다리다가 10분쯤 지나도 안오시길래 옆매장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옆매장에서 아직 출근을 안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는 12시 40분쯤에 갔는데 백화점 개점 시간은 10시 아닌가요? 근데 어떻게 출근을 안할 수 있죠? 어의가 없었지만 옆매장 직원에게 부탁하여 시몬스담당 직원에게 전화를 요청하였습니다.
전화를 다 마치고서 저에게 연수가 있어서 늦게 오신다고 이야기해주시더라고요. 이것 또한 어의가 없었지만 화를 좀 누르고 그러면 몇시즘에 조착 하실 수 있는지 여쭤보니 1시에 출발하신다고 하더라고요. 화가 점점 났지만.. 저는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으니 그렇다면 죄송하지만 옆매장 직원에게 카달로그 좀 보여달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뒤적뒤적 찾아주시더라고요.
제가 카달로그를 찾아달라 부탁 하면서 카달로그를 테이블에 내려놓으시곤  여긴 상담할 사람이 아무도 없냐고 여쭤봤는데 앞매장 씰리 침대에 가서 거기 게신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근데 그 매장에서 상담 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모른다는 이유로.. 그리곤 사라지신거예요. 저혼자 매장에 덩그러니 놓아놓고!!
그래서 너무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갔죠. 어떠의 일을 설명하고 앉아있으니 고객 센터에 계신 상담사께서 그곳 매장으로 전화하더라고요, 그제야 관리하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는지 어쨌는지 전화를 끊고 매장 관리하는 분이 상을 당했다고 이야기 하는 거예요.
이제 점점 더 어의가 없어지는데 상을 치르고 내지는 잠시 갔다 오더라도 그럼 매장이 비어 있을 줄 당연히 예상할 수 있는 것이였는데 아르바이트 생조차 없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앞에 한말과 왜 다른 건데요? 처음부터 솔직히 이야기를 해주셔야 하잖아요.
더 가관인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이야기를 하니 상담사분이 전화를 도 하시더라고요. 관리자분과 함께 이야기를 하시라고..
그런데 전화를 하시니 이번엔 아르바이트 생이 나왔는데 식사하러 가셨다며..
아니 유령 아르바이트 생이 출근 했나요? 앞 옆 매장 다 알지 못하는 아르바이트 생이 있을 수 있나요?
그곳에 누군가 원래의 직원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다른 곳에서 일하시는 누군가는 눈여겨보았을텐데.. 진짜 아르바이트 생이 있기는 한거였나요?
어떻게 믿음과 서비스를 파는 곳에서 이런 거짓말을 해대며 고객을 우롱할 수 있죠?
제가 둘러보고 그냥 안 살 것 같은 고객처럼 생겼나요? 그러면 그것 또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옆매장 앞매장 사람이나 상을 당하셨는지 안당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분이나 전부 문제 이긴 합니다만 침대부분을 관리하는 관리자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이길래 사람관리 매장관리를 이토록 허술하게 하나요?
원래 이런 부분이 생기게 되면 관리자가 알아서 조정하고 관리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관리자가 그럴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 앉히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이런 황당한 경우 진짜 처음 겪었습니다. 이렇다면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까요?
아니면 대기업이니깐 침대 따위 팔지 않아도 먹고 살만 하다 그런건가요?
어제의 이일은 정말 어의가 없는 사건이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내 가구매장에 침대구입차 방문하셨는데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출근도 하지않고 다른매장 직원들 또한 안일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고객응대를 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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