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대기업의 횡포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캡스 ] ADT캡스..대기업의 횡포라고밖에 할 수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인동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8-02 17:03:42

본문

사연은 이렇습니다..2012년도 가게를 하고 있던 저는 매장 보완업체로 캡스를 쓰고 있었습니다.5월경 폐업을했고 폐업하기 한달전쯤 담당 영업사원에게 해지통보를 했습니다.그러나 담당 영업사원은 오지 않았고,자동이체도 빼지않아 한달치 과납을 하게 되었습니다.당시 억울했던 저는 해지 위약금 관련하여 과납된 금액과 조정을 원했으나 캡스쪽에서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대로 무마되었다고 생각했고 시간이 흘러 올해7월 사업장 운영을 위해 은행에 대출심사를 받는 도중에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게 되었죠.
작년 1월까지만 해도 1등급이었던 제 신용이 한달만에 무려 8등급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저로서는 굉장한 타격일 수 밖에 없어요..놀라서 경위를 알아보니 캡스 위약금 179.000을 연체했기 때문이더군요..
때문에 은행권에서는 무려 3년동안 신용회복이 불가하다고 하네요..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물론 저도 시시비비를 따지기 전에 실수한 부분을 인정합니다.확실히 그때 마무리를 지었어야 했지요.때문에 바로 해지위약금을 냈고,어떻게 하면 신용회복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 결과 캡스쪽에서 오류코드만 띄워주면 다시 정상화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캡스쪽에 서로 상당부분 잘못을 인정하고,저도 위약금을 내고, 더불어 한달치 과납된 금액과 담당자의 관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서도 제가 한발 물러설테니 그쪽에서 오류코드만 좀 띄워달라고 했더니 일언지하 거절하네요..세상에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요,,자기네는 그때 영업사원도 퇴사했고 현 담당 팀장은 그때일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며 도와줄수 있는 방법이 전무하다고만 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잘못을 인정조차 하지 않고 있네요..해결방안이 있는지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32 자동차 광택이오빠 이봉자 2013-08-02
142230 digital kdb금융 송섭 2013-08-02
1422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근영 2013-08-02
142228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전미선 2013-08-02
142225 기타 마젤 조문경 2013-08-02
142222 유통 KGB택배 김연경 2013-08-02
14222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진선 2013-08-02
142219 금융 현대스위스 김도영 2013-08-02
142217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민규 2013-08-02
142215 기타 SK텔레콤 강인옥 2013-08-02
142210 기타 cj 신성은 2013-08-02
142209 생활가전 대우전자 최영은 2013-08-02
142208 기타 금강아웃도어 최재범 2013-08-02
142207 자동차 현대mn소프트 김기문 2013-08-02
142206 기타 cgv극장 신윤정 2013-08-02
142205 기타 도서출판 티앤티 김덕수 2013-08-02
142204 생활가전 한국사파머신 이정열 2013-08-02
142193 자동차 폭스바겐 코리아 신은수 2013-08-02
142192 기타 스포츠센터 김미애 2013-08-02
142191 기타 현대택배 이채기 2013-08-02
142190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정선희 2013-08-02
142189 휴대전화 U+ 김영주 2013-08-01
142188 생활용품 보루네오 일산전시장 문주연 2013-08-01
142187 기타 오수봉 2013-08-01
142186 휴대전화 펜택 조우찬 2013-08-01
142185 기타 개인 한봉기 한봉기 2013-08-01
142184 서비스 부천 강남메디칼약국 임미애 2013-08-01
142178 식음료 빙그레 채지선 2013-08-01
142170 서비스 공신에듀 김미영 2013-08-01
142167 식음료 농심 이소정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