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포인트로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 포인트로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8-05 14:48:29

본문

광주 광산구에 이사를 오게되서 살림살이를 장만할려고 여러 가전매장을 방문하다가 다른곳과 유독 하이마트에서 상품권이며 할인 그리고 하이마트에서 300만원이상을 사면 10만포인트를 준다고 하기에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5월중순에 구매하였는데 6월15일경에 포인트를 넣어준다길래 알겠다고 갔습니다. 6월15일날 안넣어줬길래 지점에 확인을 했는데 본사에 확인요청하고 죄송하다고 7월초에 넣어준다길래 또 믿고 있었는데 안들어와서 또 전화하니 7월말에 넣어준다고 그러더니 또 안넣어주네요. 결국엔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8월말에 넣어준다고 하네요..  본사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계속누락되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제가 계속 전화해서 확인하고 보내준다고 했던건 멀했냐고 그러니 그냥 누락이라고만 반복하고 계속 말하니 이젠 8월 중순에 최대한 넣어주겠다고 합니다.  10만포인트 작지도 크지도 않지만 5월구매해서 약속한지 벌써 2달동안에 몇번을 넣어주겠다고 반복만 하는 하이마트...
완전 소비자 우롱아닙니까??  물건팔기위해 무조건 말만앞서서 말하고
나중에는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 진짜 화가나서 상담원에 전화했더니 상담원도 불친절하게 자기말만하는데 정말 어이없습니다. 제가 거지도 아니고
10만포인트 넣어줄거라고 기다려보라는데 같은말만 되풀이...  이거 사기 아닙니까? 하도 화나서 포인트 안받을테니 환불처리해달랬더니 안된다고 그냥 포인트 넣어줄때까지 기다려보라고만 하네요. 이거 어떻게 안됩니까??
포인트때문이 아니라 계속 장난하는것 같고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여러가지 가전제품을 구입하면서 받기로하신 포인트적립 약속이 지켜지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포인트 지급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23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01
142021 기타 비비앤슈슈 정혜윤 2013-08-01
142020 자동차 원스톱폐차 이정선 2013-08-01
142019 기타 아베몰 김형진 2013-08-01
142018 휴대전화 kt 송영일 2013-08-01
1420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정환 2013-08-01
142016 기타 택시공제조합 신명호 2013-08-01
142015 휴대전화 모바일리더 백태흠 2013-08-01
142014 기타 위핑 LC뉴욕 김은희 2013-08-01
142013 통신 핸드폰 박경남 2013-08-01
142012 금융 보람상조 김영선 2013-08-01
14200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황수임 2013-08-01
142006 기타 스톤벨리 어현우 2013-08-01
142002 생활가전 삼성 장금순 2013-08-01
142001 기타 수원엠뷰티아카데미 최은지 2013-08-01
141999 기타 7일간의휴가 유승미 2013-08-01
141994 식음료 홍삼정 김여경 2013-08-01
14199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홍대 2013-08-01
141992 서비스 소비자고발쎈터 김진종 2013-08-01
141991 통신 인터넷가입싸이트 강권영 2013-08-01
141990 식음료 모두투어 김경태 2013-08-01
141989 기타 길쌈상조 이경호 2013-08-01
141988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8-01
141987 식음료 연희동 한씨옥 최석원 2013-08-01
141957 서비스 북비산뼈마시해장국 양유진 2013-08-01
141956 기타 정복남 2013-08-01
141955 식음료 스쿨푸드 류호찬 2013-08-01
141954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광열 2013-08-01
141953 휴대전화 모바일리더 백태흠 2013-08-01
141952 생활용품 (주)베크 조나경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