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미라클(블랙박스) 제품 하자에 따른 A/S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주) ] 다본다 미라클(블랙박스) 제품 하자에 따른 A/S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수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3-07-05 11:16:14

본문

CJ오쇼핑(홈쇼핑)을 통해서 다본다 미라클 블랙박스 제품을 구입하여 전문장착점에서 장착비(5만원)를
주고 장착하여 사용하던 중 야외에 주차 후 돌아와보니 유리면에 부착한 블랙박스가 차안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서(제품의 장착부위와 3M 양면테이프가 부착성이 불량함) 재부착하여도 지속적으로
떨어져서 A/S센터에 전화를 하였더니 현재 그런 문의가 많이 오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 있는
중이라면서 양면테이프를 다시 보내줄테니 새로 부착해보라고 해서 다시 부착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여서
장착점에 찾아가서 장착점에 있는 테이프로 붙여봐도 마찬가지고 글리콜을 이용해서 시도를 해봐도
부착이 되지 않아서 협의해보니 제품 거치대를 다른 것으로 바꿔서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음.
(장착점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그런 경우가 많이 없다고 하면서)
그래서 다본다 A/S센터에 그런 이유를 설명하고 이것 때문에 너댓차례나 장착점을 방문하고 한 것을
이야기하면서 설명했으나 양면테이프는 다시 보내줄 수 있으나 거치대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고 하여
거치대를 바꾼다고 안떨어진다는 보장도 못하면서 팔아먹겠다는 소리를 듣고 최소한 기업의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관리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해도 직접 통화는 안된다고 합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도 못하고 지금도 판매중이고 A/S에 대한 자세도 불량하여 반드시 응징해야 할
기업이며, 이러한 제품을 홈쇼핑에서 지금도 판매하고 있어 피해자를 양산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속한 해결이 요구됩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20 기타 패션밀(가라신꼬) 소이 2013-07-04
136519 휴대전화 앱디스코 임경선 2013-07-04
136518 식음료 달구지야채곱창 박용현 2013-07-04
136517 휴대전화 돌고래 피해자 2013-07-04
136510 통신 LG U+ 양성모 2013-07-04
136502 서비스 오에스티 유세연 2013-07-04
136498 식음료 달구지곱창 박성현 2013-07-04
136493 생활가전 현대 홈쇼핑 김성건 2013-07-04
136491 휴대전화 폰지아5호점 최서영 2013-07-04
136487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고현선 2013-07-04
136486 휴대전화 LG U+ 민유정 2013-07-04
136485 식음료 양덕규 2013-07-04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